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빠져서 사는 세상에서 벗어날 때

| 조회수 : 1,79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8-15 09:39:43



전쟁 후 세대가 전쟁과 식민지의 고통을 알겠습니까 만은
생각도 행동도 77 년 동안 조금도 자라지 못한 정치인들의 행태를 봅니다.

광복이래 존경하고 내세울 만한 대통령을 만나지 못한
이 나라위에 정치의 광복을 기대해 봅니다.

불편해도 바른길 옳은 길을 
함께 걷기를 기대하는 날이 펼쳐지기를 소원합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2.8.16 12:53 PM

    광복절을 지나며 생각이 많아지고
    착잡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보랏빛 꽃밭은 환상적이네요.
    저 세상에는 빠져보고 싶습니다.
    이게 무슨 꽃인지요?

  • 도도/道導
    '22.8.17 10:29 AM

    "버들마편초" 라고 합니다.
    맥문동 만큼이나 보라색의 향연이 아름답죠~ ^^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189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288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514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603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542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23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830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90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493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401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68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15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82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67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70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62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89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92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84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06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5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36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27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24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9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