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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영원한 친구야

| 조회수 : 1,952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4-08 16:47:24
울진 산불로  온 산천이 불에타서 가을 단풍처름 누렇거나 검게 변했습니다
소나무 고목과 느티나무 고목이 서로 손잡고 있는 모습같습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음
    '22.4.9 12:39 AM

    뒤에 보이는 산의 생채기와
    두 나무의 굳굳한 모습에 마음이 찡 하네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2. 도도/道導
    '22.4.9 10:24 AM

    현종님 건안하시죠~ 양비님의 안부도 같이 여쭙습니다.~ ^^

  • 3. 예쁜솔
    '22.4.9 7:42 PM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저 산에 깃들어 살던
    작은 새와 아기 다람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4. 씨페루스
    '22.4.12 8:18 AM

    에고 저런..
    나무들의 애틋한 모습이 마음 아프고 찡해요.
    속히 상처 치유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되살아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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