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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지금은 목욕 중

| 조회수 : 1,205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3-15 09:09:55


모처럼의 단비가 대지를 적시고  봄 날의 기운을 불어넣습니다 .

 

곳곳에서 녹색의 생명이 고개를 들고  저 마다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

 

종일 내린 가랑 비는 마당의 매화를 목욕하게 하고

예쁜 모습으로 단장하여 봄을 노래합니다 .

 

촉촉이 내린 봄 비로 마음 까지 정화되고

봄을 깨우는 생명 들로 마음 까지 활기를 얻습니다 .

 

그래서 봄이 활기찹니다

  혼자 흥얼거리는 노래가 봄 노래인가 봅니다 .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2.3.16 11:32 PM

    매해 이 맘때쯤 하동 광양으로
    매화 구경하러 다녔는데 이제는
    도도님 사진 아니면 구경도 못합니다.

  • 도도/道導
    '22.3.17 8:48 AM

    그레게요~ 빨리 이 상활을 빨리 벗어나야 하는데.....
    진심으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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