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민들레 국수집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릴께요

| 조회수 : 6,563 | 추천수 : 1
작성일 : 2021-11-04 21:11:49
안녕하셨지요 .. 

몇년전 이곳 82에서
한번 도움의 손길을 주셨습니다

간략하게만 적을게요

다들 아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곳에서
노숙자 분들에게 일주일에
몇일을 식사를 제공해주십니다
거리에서 추위를 이기셔야 하는 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물론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분들의 생활에 부정적인 생각도 있으실겁니다만
일단은
우리가 필요없는 물건
재활용에 버려지는 안입는 옷가지 , 작아진 운동화들은
그분들께 큰 선물이 될수도 있습니다 라는 시선으로만
봐주시면 어떨까 싶네요 .. 많이 걸으셔서 .. 
식사 하시러 한시간도  두시간도 넘게 걸어도 오신답니다 

사진을 다시 준비해서
추가 첨부해서 올려드릴께요

가장 필요로 하는것은
남성겨울 의류 .(여성용은 거의 필요없습니다)
운동화나 등산화 안쓰시는 침낭 겨울용 장갑 .. ? 생각이 잘 안나네요 

베낭)베낭 많이 좋아하신답니다 .
등산 베낭 오래된것들 안쓰시는거 여기로 보내주세요 

가벼운 무릎담요? 같은것도 괜찮을것 같긴 합니다 . 
 (안신는 양말 . 비누등도 좋겠지요)
기타 등등 여러분들이 필요하시겠다 생각하는
것들을 잘 포장해주셔서 (절대로 새걸로 사서는 보내지 마세요 ) 
 집에 가지고 계신것중 새거는 환영입니다만 일부러 사서 보내는건 
글 올리는 취지와는 조금 다를듯 하기도 해서요 .. 

선불로 (이건 죄송합니다 )
착불로 보내시라 했지만
도움주시는 마음 조금더 보태주셔서
선불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 혼자의 생각이였으니
혹여 반대의 생각을 가지셨다면
저를 꾸짖으시고 ..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의 도움을 부탁드릴께요

보내시는 이름 끝에 82쿡이라고 적어주시면
더 좋을것 같기는 합니다 ..

제가 몇일 자꾸만 마음에 걸려서
생각끝에 그냥 올려버립니다

보내주실곳

인천 동구 화도안로 5
민들레 국수집
010-4722-0349


수정해서 다시 컴으로 올리겠습니다
너무 오랫만에 올리다보니 사진조절도 잘 못하겠고 ㅠ 
몇장 안올라가네요 
내일 다시 손 보겠습니다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ju
    '21.11.4 9:31 PM

    옷 정리중인데 상태 좋은 걸로 보낼게요. 늘 수고 많으십니다.

  • 유지니맘
    '21.11.4 10:05 PM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 올리는것이 도움을 구하는 글이라 많이 망설였습니다
    날이 추워져서
    제 마음이 추워졌나봅니다 .
    늘 건강하시고 .. 편안하세요

  • 2. 운명이다
    '21.11.4 10:12 PM

    저도 옷장 정리중인데
    잘 챙겨서 보낼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지니맘
    '21.11.4 10:16 PM

    너무 감사드립니다 ..
    그냥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도움 주시면
    더 큰 기쁨으로 올듯 합니다 .
    건강하셔요

  • 3. 유지니맘
    '21.11.4 10:15 PM

    감사합니다

    옷은 남자 분들 옷으로 필요하다고 하네요
    거의 99퍼 남자분들이 많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 4. 바른이맘
    '21.11.4 10:20 PM

    그렇잖아도 남편 옷이며 신발이랑 한번 대대적으로 정리해야겠다 싶었는데 좋은정보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 유지니맘
    '21.11.4 10:22 PM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 그 도움이 큰 힘이 될겁니다 .

  • 5. 기레기아웃
    '21.11.4 10:46 PM

    에고 남편꺼 정리한지 얼마 안됐는데 더 찾아봐야겠어요 유지니맘님 오랜만이시라 반가워서 글 남겨봅니다 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시길요

  • 유지니맘
    '21.11.4 10:55 PM

    감사합니다
    저는 늘상 별 일 없이 그렇게 살아가지요
    늘 건강하셔요 ..
    저도 반갑습니다

  • 6. 보람찬~
    '21.11.4 10:50 PM

    키 큰 아들과 키 남편 라아지 사이즈가 좀 있습니다
    저희집에서 필요없는것들인데 ㅜ 좋은곳에 간다고 하니 더 감사할따름이네요

  • 유지니맘
    '21.11.4 10:54 PM

    그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어느분이 받으실지 몰라도
    너무 감사드릴꺼에요
    고맙습니다

  • 7. 마중
    '21.11.4 10:54 PM

    사놓고 얼마 입지않고 쓰지않은 옷과 신발이 있어요.
    이번에도 챙겨서 보내겠습니다. 글 감사해요.

  • 유지니맘
    '21.11.4 10:56 PM

    새걸로는 절대로 사시지 마시고
    예전에도 도움 주셨던것으로 기억되는 듯요
    감사합니다
    늘 편안하시길요

  • 8. ripplet
    '21.11.4 10:57 PM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여행지에서 생긴 치솔,치약, 면도기, 자잘한 샴푸나 린스류도 한 뭉치 보낸 적 있어요. 문자로 상의드렸더니 흔쾌히 좋다고 하셔서요.
    운동화와 슬리퍼 짝짝이 사진이 많은 걸 말해주네요ㅜㅜ.
    가족들 밴드에도 퍼가고 옷장도 다시 한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 유지니맘
    '21.11.4 10:59 PM

    네 맞아요
    그분들은 길거리에서 생활하시는 일이 일상이니 ㅠ 무엇 하나도 도움은 되지요
    함께 해주셔서 너무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9. 도허니
    '21.11.4 11:14 PM

    잊지않고 보내겠습니다.
    늘 감사드려요

  • 유지니맘
    '21.11.5 12:04 AM

    제가 늘 감사드리지요 …

    부담은 마세요
    시간 나시고 여건 되실때 해주시면 되요
    매일이 편안하시길요

  • 10. hoshidsh
    '21.11.4 11:42 PM

    저희집에 배낭 많아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 유지니맘
    '21.11.5 12:01 AM

    그러게요
    저도 베낭들 다 정리했는데
    짐들을 들고 이동을 많이 하니까 ㅠ 필요한가봐요 ..
    등산화 같은것도 아주 좋다고 하시네요

  • 11. 찰떡
    '21.11.4 11:56 PM

    유지니맘님 좋은일 많이 하셔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한번 뵙으면 하는 맘에
    82에서 행사? ( 몇년전 조개사에서 장터 열렸을때나 촛불시위때 등등) 할 때마다
    아는 이 하나 없지만 그냥 82 회원이라는
    명색만으로 쫓아가곤 했을때
    어느해 한번은 유지니맘님은 저를 모르지만 저는 혼자 반가운 맘으로 반색하며 인사한 적 있네요
    집에 이제는 부부밖에 없어서 남는 물건들이 좀 있는데 좋은 맘으로 나눌데가 생겨서 ...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유지니맘
    '21.11.5 12:03 AM

    늘 좋은 시선으로 봐주셔서
    너무 황송합니다
    할줄 아는게 없다보니 이렇게 글로라도 제가 할일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언젠가 좋은날 그날이 오면
    다시 뵐때 꼭 찰떡님이다 라고 말씀 주세요
    그날을 기다릴께요

  • 12. 조금느리게
    '21.11.5 12:31 AM

    찾아볼게요..
    얼마 전에 정리하긴 했는데..

  • 유지니맘
    '21.11.5 12:49 PM

    함께 해주신다는 마음으로도
    풍요롭습니다
    고맙습니다

  • 13. july
    '21.11.5 12:53 AM

    자주 정리해서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곤 하는데..또 찾아보겠습니다!

  • 유지니맘
    '21.11.5 12:50 PM

    함께 하는 연대가
    가장 아름다운것 같아요
    늘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예쁜솔
    '21.11.5 2:23 AM

    동참합니다~^^

  • 유지니맘
    '21.11.5 12:51 PM

    고맙습니다 .
    하나의 힘이 모여 큰 기적을 이룰거라 믿어요

  • 15. jjm
    '21.11.5 8:38 AM

    저도 동참합니다. ^^
    마음 따뜻한 이웃에게도 부탁드렸습니다.

  • 유지니맘
    '21.11.5 12:52 PM

    마음 따뜻한 이윳분께도
    감사함을 전해주셔요
    고맙습니다

  • 16. 한낮의 별빛
    '21.11.5 9:59 AM

    미뤄둔 옷장정리 하게 해주시네요.
    잘 찾아서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지니맘
    '21.11.5 12:52 PM

    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다는것이
    이렇게 또 큰 기쁨을 주네요
    늘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 17. 샤랄
    '21.11.5 10:11 AM

    안녕하세요
    남편이 의류업해서 옷이 많이 생기는데 보낼게요
    항상 글 읽기만 했는데
    따뜻한 마음과 행동하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 유지니맘
    '21.11.5 12:53 PM

    아 … 너무 감사합니다
    여건 되실만큼만 부탁드려요
    그분들껜 아주 좋은 큰 선물이 될거에요
    매일이 행복하시길요

  • 18. 호수풍경
    '21.11.5 10:35 AM

    혼자 살아서 옷은 안되고,,,
    사무용품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배낭은 괜찮을거 같네요...
    몇년전에 받은건데 한번 썼어요...
    비누랑,,,근데 회사에서 가까운데 직접 가져다 드려도 되겠죠?
    다섯시까지 갈 수 있는데요...

  • 유지니맘
    '21.11.5 12:54 PM

    네네 가셔도 되겠지요 ..
    가셔서
    주위도 한번 둘어봐주시고 인사 나눠주시면 얼마나 반가워 하실까요
    감사합니다

  • 유지니맘
    '21.11.5 12:54 PM

    무엇 하나도 소중할거에요
    고맙습니다

  • 19. 미니네
    '21.11.5 2:54 PM

    저두 아들옷,남편옷 정리한게 있는데 조금이라도 보낼께요~

  • 유지니맘
    '21.11.5 4:56 PM

    고맙습니다
    그 마음 함께 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길요

  • 20. 가끔은 제정신이기도
    '21.11.5 3:55 PM

    저도 상태 좋은걸로 골라서 보내겠습니다
    예전에 보고 스쳐 지낫네요
    정말 고생 많이 하시고 또한 감사합니다~~~

  • 유지니맘
    '21.11.5 4:57 PM

    고맙습니다 .
    제가 일년 두번은 글을 올려야 겠어요 ^^
    저도 많이 망설이긴 했는데 잘한듯 하네요
    많이들 호응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 21. Junhee1234
    '21.11.5 4:26 PM

    저도 오늘 남편것중에 찾아봐서 세탁해서 보내 볼게요
    수고하시네요
    복 받으실겁니다 ~~~~

  • 유지니맘
    '21.11.5 4:54 PM

    감사합니다
    제가 뭐 수고할게 있나요
    다 같이 도움 주시는 분들이 더 수고하시지요
    제 복 다 나눠드려요 ^^

  • 22. 비형여자
    '21.11.5 4:44 PM

    민들레공부방에서 6-9세 아이들 옷도 가능한지 확실히 알 수 있다면 보낼텐데 선뜻 보내기가 어렵네요.
    요즘은 보육원에서도 새 물품만 받는다고 해서요.

  • 유지니맘
    '21.11.5 4:50 PM

    제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지니맘
    '21.11.5 5:51 PM

    여쭤봤더니 오히려 아이들은 상처를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ㅠ
    그래서 아이들은 새옷으로 준비 해준다고 합니다
    마음은 너무 감사드립니다 ..

  • 23. 오리
    '21.11.5 4:44 PM

    네 넘 애쓰시고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 유지니맘
    '21.11.5 4:55 PM

    저는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이렇게 글 하나 올려놓고 수고라니요
    찾아봐주시고 보내주시는 수고에 비하면
    늘 감사는 제가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4. 챌시
    '21.11.5 5:18 PM

    친구들에게도 알렸어요.
    줌인줌아웃에 들려보길 잘했어요, 동참할께요. 마침 남편,아들 패딩과 내의가 꽤 있네요.
    제발이 시렵고, 너무 맘이 아퍼요.

  • 유지니맘
    '21.11.5 5:52 PM

    감사합니다 ...
    한마음으로 함께 하면 그 분들도 올 겨울은 따뜻하실겁니다
    늘 감사드려요 ..

  • 25. terry
    '21.11.5 6:58 PM

    그런데 너무 늦지 않았나요

  • 유지니맘
    '21.11.5 7:22 PM

    전혀요
    그곳은 365일 하는 곳이라
    그리고 이렇게 보내진 옷들은 민들레 세탁소? 라는 이름으로 .. 옷걸이에 걸어져서
    오시는 분들께서 하나씩 골라서 입으시나봐요 ..
    보관이 어려우시니 욕심도 안내시고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만 골라서 입으시나봅니다
    사진이 있던데
    오늘 밤에 한번 올려볼께요

  • 26. 유지니맘
    '21.11.5 7:49 PM

    민들레 국수 서영남님 페이스북 링크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26855093063

  • 27. 도도네
    '21.11.5 7:57 PM

    오래전 주방 봉사 다녔던 곳이네요
    그때도 거의 남자분들이 오셨었는데..
    남편 옷, 신발 등등 챙겨 보낼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유지니맘
    '21.11.5 9:07 PM

    아 더 좋은일을 많이 하셨군요
    기쁨이 배가 되시겠어요
    감사합니다 !!

  • 28. 하니미
    '21.11.5 9:16 PM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 유지니맘
    '21.11.5 9:26 PM

    제가 하는 수고는 글 하나 올렸을 뿐입니다
    이렇게 큰 부메랑으로 기쁨이 함께 돌아오네요
    감사합니다

  • 29. 쾌걸쑤야
    '21.11.5 10:26 PM

    이 내용 맘카페에 공유해도 될까요?

  • 유지니맘
    '21.11.5 11:18 PM

    네 물론이죠 ..
    혹여 첨부 해주실때
    죄송하지만 꼭
    지금은 겨울옷을
    여름옷이나 얆은건 보관장소가 없다고 해주시면 좋겠어요 ..

    감사합니다 ..
    택배는 선불로 ~~^^

  • 30. 샤리뚱
    '21.11.6 3:24 PM

    조금더 일찍 알았다면 더보낼수있었는데
    아직 정리안한옷과 아이운동화가 많네요.
    낡은것이라 죄송하지만 보내보겠습니다.

    앞으로 옷과 신발 또 보내도될까요?

  • 유지니맘
    '21.11.6 3:26 PM

    네네
    상시 보내셔도 됩니다
    다만 보관이 어려우니
    여름옷은 봄쯤에
    겨울옷은 가을과 겨울에요 ~~^^

  • 31. 줌마
    '22.1.13 2:56 AM

    유지니맘님 오랜친구처럼 소식들으니 반갑네요
    이렇게 좋은 정보까지 2022년 건강하세요~~

    카카오뱅크 3333-01-4161959 서영남
    농협 147~02~264772 서영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03 잊지 못할 선물 2 도도/道導 2022.01.20 891 0
25502 조용히 맞이하는 순간 2 도도/道導 2022.01.19 850 0
25501 결국이 아름다운 세상 2 도도/道導 2022.01.18 741 0
25500 내가 얻는 힘 2 도도/道導 2022.01.17 793 0
25499 11자 주방 2 우아閑뱃사공 2022.01.16 1,525 0
25498 굴비 한 마리에 4만 7천원 6 도도/道導 2022.01.16 1,312 0
25497 굴비네 아파트 6 도도/道導 2022.01.14 1,244 0
25496 모이는 곳 2 도도/道導 2022.01.13 723 1
25495 부산에서 맞이한 아침 4 도도/道導 2022.01.11 1,111 0
25494 보라 돌이의 놀이터 2 도도/道導 2022.01.10 1,022 0
25493 내일을 향해 걷는 길 2 도도/道導 2022.01.09 655 0
25492 아이패드로 그린 蘭 2 Juliana7 2022.01.09 3,702 0
25491 아이패드로 그린 蘭 2 Juliana7 2022.01.08 1,046 0
25490 찻 집의 창밖 풍경 2 도도/道導 2022.01.08 817 0
25489 만드는 사람과 깨는 사람 도도/道導 2022.01.06 795 0
25488 데칼코마니 2 도도/道導 2022.01.05 766 0
25487 contour drawing 달항아리와 갈매기 Juliana7 2022.01.04 838 0
25486 돈청소기 4 뮤뮤 2022.01.04 2,400 0
25485 공존할 수는 있어도 4 도도/道導 2022.01.04 598 0
25484 #contour drawing을 해보고 있어요. 2 Juliana7 2022.01.03 769 0
25483 사람으로 인한 즐거움 4 도도/道導 2022.01.03 740 0
25482 색동 펜듈럼 2 도도/道導 2022.01.02 642 0
25481 복 받으실 분들께 8 도도/道導 2022.01.01 916 0
25480 한 해의 경계 6 도도/道導 2021.12.31 668 0
25479 군불 때는 사랑방 도도/道導 2021.12.29 88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