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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팔베개 냥이 신고합니다~

| 조회수 : 1,87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11-10 15:06:50
5살 치즈는 잠들기 전 꾹꾹이로 출발~ 
엄마 부을까봐 겨드랑이 림프 마사지 해주는 효묘예요.

4살 턱시도는 늘 제가 백허그 하는 자세로 쿨쿨~ 
얘랑은 동반 셀카 찍기 좋아요.

둘 다 꼬질하고 콧물 질질 흘리던 스트릿(보호소) 출신이지만
지금은 세상 느긋한 개냥이가 되었답니다.
빨리 퇴근해서 냥냥대는 거 보고싶네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이
    '20.11.10 3:17 PM

    이쁘네요
    전 강아지 키우는데
    고양이도 엄청 이뻐요

  • apfhd
    '20.11.10 3:59 PM

    강쥐들도 너무 예쁘죠.
    같이 산책도 하고...그 점은 부럽.

  • 2. 꽃보다아름다워
    '20.11.10 4:03 PM

    울 막둥이 냥이랑 저랑 보는 줄요 ㅎㅎ.
    수시로 안아달라 놀라달라,,

  • apfhd
    '20.11.10 4:07 PM

    막둥이가 애교쟁이군요..ㅎㅎ

  • 3. 챌시
    '20.11.10 4:58 PM

    뭔가요,,오늘 냥천사들 특집인가요 ? 어휴..심장 폭격 여러발 맞네요. 저 집에 가고싶게..ㅜㅜ
    치즈는 저의 꿈꾸던 이상형,그러나 현실 묘연은 턱시도랑 맺었어요.ㅋㅋㅋ
    4살, 5살,,되도 저리 이쁘고 귀엽군요.
    .형아들,,누나들,,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했음 좋겠어요. 챌시엄마가 대신 기도할께용.

  • apfhd
    '20.11.10 5:12 PM

    저희집 치즈는 촐랑대마왕이고 턱시도는 젊잖고 성격이 느긋해요.
    챌시는 어떤지 궁금하네요..ㅎㅎ

  • 4. 날개
    '20.11.10 7:35 PM

    와...오늘 잔칫날이네요^^
    82냥냥이들 총출똥이요~
    에헤라디야~~

  • apfhd
    '20.11.10 9:29 PM

    집사들 신명나는 냥잔치네요~ㅎㅎ

  • 5. 모브
    '20.11.10 9:47 PM

    집사들 사이에 '진리'라고 알려진 치즈랑 개성적인 코점이 매력적인 그레이 턱시도 아가네요.
    아우..땡글땡글하니 이뻐라.

  • apfhd
    '20.11.10 11:37 PM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ㅎㅎ

  • 6. 행복나눔미소
    '20.11.10 10:25 PM

    두녀석 모두 이쁩니다옹 ㅎㅎ

    저는 냥이들하고 잠을 자다가
    몸무게가 제법나가는 애들이 꼬옥 이불위에 잠을 자니까 이불이 제맘대로 안되고 ㅠ
    뒤척이다가 잠을 깨곤해서
    요즘은 방문닫고 잡니다

  • apfhd
    '20.11.10 11:40 PM

    저희 집은 문 닫으면 울고불고 난리라서......ㅠㅠ

  • 7. 반달
    '20.11.10 11:26 PM

    우리집 달이가 왜 저기에...??
    반갑다 누렁이 냥 ㅋ

  • apfhd
    '20.11.10 11:41 PM

    누렁이는 한집에 하나씩은 있어야죠...ㅎㅎ.
    달이는 어떤 녀석인지 보고 싶네요.

  • 8. 요리는밥이다
    '20.11.11 2:44 PM

    아고, 둘 다 너무 예뻐요! 성격 진짜 좋아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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