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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boll jointed doll 구체관절인형

| 조회수 : 2,299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11-08 19:35:54
얼마전에 자게에 구체관절인형에 관해서 
물어보던 사람입니다. 

다행히 인형을 입양해  
옷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금사로 된 원피스도 예쁘고요. 



깜장 원피스가 개인적으로는 분위기도 있고 
마음에 드네요. 



메이크업이 제일 어려웠는데 막상 사진으로 보니 
예쁘네요.
다음엔 더 잘해줘야겠어요.



그냥 아직은 재미있게 만드는 수준인데
노랑저고리에 흰 치마는 오늘 아침에 만들었습니다.

저고리는 다음에 하면 더 딱맞게 해줘야겠네요
원단이 좀 두꺼워서 붕 떴네요.

머리에 쓴건 제 팔찌였던 레이스입니다.
인형이 분위기도 있고 예쁘네요.

인형놀이 하니까 심심하지도 않고
재미있네요.
중3때까지 인형옷 만들며 놀던 생각도 나고
최근 너무 좋습니다.

82분들의 가르침과 조언 새기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이
    '20.11.8 9:19 PM

    이렇게 분위기 있고 섹시한 인형은 처음 봐요.
    인형하고 옷하고 너무 잘 어울리고요~
    손재주 정말 좋으시네요!!

  • Juliana7
    '20.11.18 1:34 PM

    감사합니다. 댓글이 늦었네요.

  • 2. Juliana7
    '20.11.8 10:31 PM

    제가 메이크업도 하고
    옷도 만들고 예뻐하고 있어요.
    앞으로 잘 지내야지요.
    칭찬 감사합니다.

  • 3. 까만봄
    '20.11.9 12:39 PM

    우와~ 얼음 공주같아요.
    아가씨가 아우라가....
    멋져요^^

  • Juliana7
    '20.11.18 2:06 PM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해볼께요.

  • 4. Juliana7
    '20.11.9 8:11 PM

    내용 몇자 고쳤더니 사진이 날아가서
    다시 올렸더니 순서가 좀 엉망됬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초록
    '20.11.10 1:33 PM

    초등때 마론인형 가을운동회때 운동장 한켠에 늘어놓고 팔던 잡상인한테 사서 옷은 집에 있는 천들로 바느질해서 해 입혔던 기억이 나요 ㅋ ㅋ

  • 6. Juliana7
    '20.11.13 2:58 PM

    저도 마론인형 가지고 놀다가 나중에 옷을 만들어입히곤 했었답니다. 초록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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