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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해는 오늘도 변함없이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데

| 조회수 : 31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3-25 06:44:53

이렇게 아름다운 대자연을 보면서도 불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세상 어떤 것도 그저 못마땅한 불만의 대상일 뿐입니다.


그것은 세상의 문재가 아닌 그들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들은 마음이 병들어 세상 어떤 것도 삐뚤어 보기 때문에 바로 보지를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모든 것이 못 마땅하고 불만투성이어서 오로지 물고 뜯고 편을 갈르고 반대하는 일이 전부입니다.


자기가 이끄는 당명도 기억하지 못해 오락 가락하는 세력들에게 국정을 맡겼을 때


그 결과가 얼마나 끔찍할지는 지난 I.M.F사태와 지금의 신천지코로나 사태가 이를 여실히 증명합니다.

해남사는 농부 (jshsalm)

그저 빈하늘을 바라보며 뜬구름같이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나눔미소
    '20.3.25 9:37 PM

    개나리가 활짝 피었네요
    완연한 봄을
    밖에나가서 느껴보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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