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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봄이 오는 소리

| 조회수 : 37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3-10 08:59:37

멀리 검은 구름이 하늘과 땅 사이에 내려 앉은 이른 봄 날 아침



촉촉이 내리는 봄 비를 맞으며 애처롭게 피어난 꽃 한송이


그렇게 봄은 오더이다.

해남사는 농부 (jshsalm)

그저 빈하늘을 바라보며 뜬구름같이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mmy
    '20.3.10 4:51 PM

    그렇게 봄은 왔지요. 우리를 둘러싼 어려움도 꼭 물러날거에요

  • 2. 테디베어
    '20.3.11 12:59 PM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봄이 오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코로나 바이러스도 물러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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