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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30 봉하음악회 (봉하열차) 후기

| 조회수 : 1,361 | 추천수 : 3
작성일 : 2014-08-31 18:56:39
무박 2일 2014-08-30,31 봉하음악회 봉하열차에는 "기록"의 저자 윤태영 비서관도 함께 타서 각 칸(총 8량의 열차)마다 직접 찾아다니면서 친절하게 설명도 하고 인사도 나누고 했습니다.

김경수 비서관도 잠시 스치며 사진찍고, 전 강원도지사 이광재님의 강연도 듣고, 한명숙 총리님은 82님들과 사진도 찍었고 부산과 함안에서 오신 82님들과 만나서 봉하 막걸리도 한잔 했습니다.

아마도 함께 다녀오셨지만 서로가 안면이 없어서 못 알아보신 분들도 계시지 싶습니다.
나머지는 사진으로 대체 합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수정
    '14.8.31 7:42 PM

    어제는 작년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신듯해서
    기뻤고 또 대통령님 측근에 계셨던 분들을
    가까이에서 뵙고 이야기 나누는 기회가 있어서
    더 기뻤던 행사였어요.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우리 기억에서 희미해지기는 커녕
    점점 또렷해지며 더 크게 자리하시고 진정한 지도자였음이
    증명되시는 분인것 같아요.
    어제는 특히 윤태영 실장님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어요.

  • 2. 가브리엘라
    '14.8.31 9:01 PM

    사진 올려주시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몇번 봉하를 다녀갔더니 이젠 곳곳이 정들고 따스한 곳이 되었어요.
    이광재 전 도지사님 강연도 참 좋았구요..
    김경수 비서관님은 실물이 더 멋진분이었어요.
    이런분들이 일하는 세상에서 살았음 참 좋았겠다...몇번이나 그런 생각을 했지요.

    노통님은 돌아가시고도 한결같이 사람들을 뭉치게하는 힘이 있으신데 누군 참....
    내년에는 더 많은 82분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3. 야시맘
    '14.8.31 9:42 PM

    내년엔 꼭 함께 할수있기를 소망해봅니다

  • 4. 우리는
    '14.8.31 10:08 PM

    자수정님 // 지난해 보다 올해가 더 많은 분들이 모인듯 하지요?

    노통께서 생전에 있을땐 몰랐던..아니 잘 느끼지 못하며 그것이 일상이려니 했던 많은 것들이 그가 떠나고 난 뒤에서야 그가 대통령이던 때가 진정 가장 행복하고 인간적이던 시절이었음을 통감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더욱 그리운 것일테고요.

    가브리엘라님 // 지난번 세월호 100일 서울광장 집회 그리고 이번 봉하에까지 와 주셔서 매우매우 고맙웠습니다. 덕분에 봉하 막걸리도 맛있게 마셨고요. 아 뮤즈님 포함요.

    야시맘님 // 내년엔 꼭 함께 하시지요.

  • 5. 후니맘
    '14.9.1 9:46 AM

    저희 가족도 이번에 처음 봉하열차 탔어요..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매년 음악회는 가족과 함께 가려구요..
    사진을 올릴줄 몰라서.. 저희 사진은 못올리겠네요 ^^

  • 6. 고든콜
    '14.9.1 10:53 AM - 삭제된댓글

    윤태영님 살이 엄청 빠지셨네요..너무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살이 엄청 빠지셨네요....못알아볼듯..ㅡ.ㅡ

  • 7. 2012치자향기
    '14.9.9 3:24 PM

    이주 전에 방학중인 아이와 다녀 왔는데...음악회는 못 갔네요. ^^ 부럽습니다.
    내년엔 갈 수 있기를...봉하 햅쌀과 송편이 너무 맛 있어서 시댁 식구들에게 칭찬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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