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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랜만야~~ 뭉치^.~

| 조회수 : 1,968 | 추천수 : 34
작성일 : 2011-06-07 03:07:51



정말 오랜만에 뭉치 사진 찍어봤어요.




그간 손에 익었던 20D는 둘째녀석이 가져갔고....
당분간은 작티로 찍어야 하는데
이눔 카메라 가벼운거 빼곤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서...;;;




뭉치사진 찍으려고 언니에게 카메라 빌려왔어요.




사진찍는거 한동안 뜨막했다고 영~~ 그렇죠?




겨우내 거실까지 들어오던 햇살이
여름이 되니 베란다쪽에만 살짝 들어와 화분을 창쪽으로 으쌰으쌰;;;

일년에 두번 위치를 바꿔주곤하는데....
이것도 일이라고 힘이드네요.



베란다도 걸레질을 하고
뭉치도 오랜만에 일광욕을 합니다.






oegzzang (oeg1025)

애교 발랄하고 때론 악동(?)짓도 가끔씩하는 우리오한뭉치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가는 오한뭉치마미입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6.7 7:55 AM

    뭉치 오랜만이야~
    반가워^^
    일광욕 가끔 해주는 것도 건강에 좋을거야.

    예쁜 화초들도 옆에 있고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도 좋고~~~뭉치 행복하지~?

  • 2. 저푸른초원위에
    '11.6.7 1:31 PM

    오랜만에 보는 뭉치
    눈의 포스는 여전하군요.
    베란다의 초록이들을 보니 눈의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아요

  • 3. 제주/안나돌리
    '11.6.7 8:07 PM

    와아~~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네요^^
    냥이한테는 관심이 없었는 데 급~~! 관심만땅입니다.
    뭉치에게 멋지다고 전해 주세요^^

  • 4. bistro
    '11.6.7 8:35 PM

    이렇게 반가울 수가!!!!
    지난주엔가 갑자기 뭉치 생각에 검색해봤는데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제가 놓친 뭉치 게시물... 없더라구요. ㅜㅜ
    왜 이리 오래 소식이 없으실까 궁금해서 쪽지 쓰다 그냥 창을 닫았어요. 혹시나하는 마음에...뭐라고 써야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제 마음이 전해진 걸까요? 진짜 진짜 반가워요. ^^

  • 5. anf
    '11.6.7 9:35 PM

    은근 걱정했었어요.
    무슨 일이나 생기지 않았나해서.

    정말 반갑네요.
    근데 뭉치신령님의 코트가 좀 윤기가 사라진 듯 하군요.
    혹시 몸살 앓지나 않았는지...?

  • 6. 마야
    '11.6.7 11:23 PM

    뭉치다~~~ 정말정말 반가워요.
    뭉치도 오이지짱님두요..ㅎㅎ
    초록이들과 뭉치의 조합이 멋집니다.
    뭉치의 카리스마도 여전하구요.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 7. MOMOYA
    '11.6.8 3:22 AM

    아웅 털뭉치 ㅎㅎㅎ
    여름이 되니 털이 더 풍성해 보입니다? ㅎㅎ
    오랫만에 봐서 더 반가워요.

    제집 냥이는 봄에 야매미용을 시켰는데 벌써 또 한가득이네요.
    또 해줘야 하나 어쩌나, 걱정 중입니다.

  • 8. oegzzang
    '11.6.8 3:38 AM

    들꽃님/ 반가워요^^
    따스한 오후 베란다에서 일광욕 하는것도 괘안을텐데...

    요즘은 뭉치군 나이가 드시는지 예전보다 우다다도 덜해요.
    오늘은 종이비행기 만들어서 뭉치랑 침대에서 놀았네요.

    저푸른초원위에님/ 저하고 지낸 지난 4년의 시간.
    지난 사진 보면서 아 ~~ 그땐 우리뭉치 아깽이 였는데 하면서 가끔 아쉬워해요.
    나이가 들어 으젓하죠?

    제주/안나돌리님/ 제주에서 잘 지내시지요?
    저랑 울딸은 제주에서 사는게 꿈이랍니다.
    뭉치에게 멋지다고 꼭 전해줄께요....감사^^

    bistro님/ 우리 정말 오랜만이죠^^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아직 진행형도 있지만....차차로 해결되겠죠 -_-;;

    anf님/ 아~~ 그래 보여요?
    닿으면 더할나위 없는 실크감촉인데

    뭉치녀석은 요즘 너무 먹을걸 달라고 울어대서 저하고 전쟁중이죠.

    마야님/ 반가와요^^
    마야님댁 두 냥이도 많이 컸겠네요.
    둘이라서 외롭지 않겠어요....부럽

  • 9. oegzzang
    '11.6.8 3:44 AM

    MOMOYA님
    일년내 털뭉치지만 여름이 다가오니 더 더울것 같아서 안스러워요.
    봄에 스켈링 시키면서 배만 살짝 밀어줬는데 벌써 수북히 올라와서
    제가 또 조금 잘라줬어요.(목욕하면 잘 안마르기도 하구요)

  • 10. 안양댁..^^..
    '11.6.9 8:28 PM

    와우~~~~한 눈매 하네요,매력 있어요.볼때 마다^^*

  • 11. oegzzang
    '11.6.10 1:34 AM

    안양댁..^^..님 반가워요.
    제 동생도 안양에 산답니다^^

  • 12. toto
    '11.6.12 11:58 AM

    얼굴털과 네 다리 장화 신은 모양으로 털 놔두시고
    나머지는 시원하게 밀면 어떨까요?

  • 13. oegzzang
    '11.6.15 1:01 AM

    toto님/ 가족모두 마취는 반대하는 입장이라
    배부분만 살짝 밀어주고
    전체적으로 미용기로 제가 야매미용 해준답니다^^

    오리아짐님/ 어긋짱은 잘 지내요....ㅋㅋ
    오리아짐님도 잘 지내시지요?

    뭉치는 예전 그대로인데...
    기존 사진기를 당분간 작은애가 써서 카메라를 빌려쓰느라 그런듯해요.
    뭉치 이상무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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