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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강아지 첫 인사 합니다!^^

| 조회수 : 5,448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8-19 23:30:47

25일이면 10개월 되는 말티즈(여), 몸무게 1.56 kg 입 짧은 개님이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털 짧은 사진이 최근이예요~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pples
    '12.8.19 11:49 PM

    아웅...딱 봐도 여자애네요. ㅋ 이쁘당~~
    저는 6키로 넘는 갈색 푸들 키워요.

  • 삼삼맘
    '12.8.20 10:20 PM

    듬직하겠네요.
    울 도도는 너무 작아서 마음대로 꼭 안아 주지도 못해요.^^;;
    2kg이라도 되면 좋으련만 의사샘께서 거의 성장이 끝난것 같다네요.
    어쨌든 건강하기만 하면 더 바랄게 없어요.

  • 뚱이아빠
    '12.8.22 9:14 PM

    저희 집과 비슷하네요.
    6kg 된 뚱뚱한 갈색푸들 키워요.
    2살 되니깐 이쁜짓도 안하고 먹고 잠만자요~

  • 2. ocean7
    '12.8.19 11:52 PM

    마지막 사진에서
    푸하하하...뿜었어요
    머리핀 하고있능 꼬락서니가 너무 아기같아서리..
    너무 사랑스러워요 ^^

  • 삼삼맘
    '12.8.20 10:24 PM

    오션님네 귀여운 강아지들은 참 내츄럴한 멋이 있더군요.^^
    잘 보고 있어요~~

  • 3. Dazzling
    '12.8.20 6:42 AM

    먼지인형같은 포스가 넘 귀엽네요~ㅎ

  • 삼삼맘
    '12.8.20 10:26 PM

    낮에는 머리를 묶었다가 잘 때는 풀어주거든요~
    자고 일어난 아침, 부시시한게 어찌나 귀여운지...
    먼지인형 찾아 봤네요. 정말 닮았어요!^^

  • 4. 캔디
    '12.8.20 7:32 AM

    저 새침한 눈을 어쩔껴@@
    제 뽀뽀 작렬입니당 ㅎㅎ

  • 삼삼맘
    '12.8.20 10:33 PM

    저도 하루에도 몇 번씩 저 반들반들 하고 까만 코랑 털 송송 입이랑 복슬복슬 목덜미에다
    뽀뽀 폭탄을 날린답니다. ^^

  • 5. 코코
    '12.8.20 9:52 AM - 삭제된댓글

    반전사진 ㅋㅋㅋㅋ
    넘 귀엽다가............................ 놀랐어요^^

  • 삼삼맘
    '12.8.20 10:37 PM

    7개월 넘게 털을 기르다가 여름이라 덥기도 하고 목욕하고 털 말리는 일이
    저나 도도나 서로 힘들어서 삭발을 했답니다.
    치와와 스럽긴 한데 '원판 불변의 법칙'은 맞는 듯!^^;;

  • 6. 쿠키맘
    '12.8.20 11:25 AM

    느무느무 이뻐요. 사진만 봐도 행복해져요^^

  • 삼삼맘
    '12.8.20 10:41 PM

    고마워요.^^
    제 인생 처음 키우는 강아지인데요, 매일매일 도도로 부터 '순수'라는 선물을
    받고 있어요~~

  • 7. 착한여우
    '12.8.20 1:43 PM

    아이고~~그냥 인형이네요 인형! >.

  • 삼삼맘
    '12.8.20 10:42 PM

    순간적으로 인형이 움직이고 있다고 착각을 할 때가 있긴 있어요~^^

  • 8. 털뭉치
    '12.8.20 9:04 PM

    헉...
    이건 이뻐도 너~무 이뻐.

  • 삼삼맘
    '12.8.20 10:43 PM

    고마워요~ㅎㅎ

  • 9. 황금드레스
    '12.8.20 10:45 PM

    너무귀엽네요

  • 삼삼맘
    '12.8.20 10:46 PM

    실시간 댓글!^^
    고마워요. 아이들 키울 때 칭찬 받는 것 만큼이나 강아지 칭찬도
    기분 좋고 우쭐 하네요.ㅎㅎ

  • 10. 엘비라
    '12.8.21 12:00 AM

    와~넘귀엽고 예쁜 아기네요..
    저까맣고 예쁜 보석같은눈,,,앙증맞은 예쁜코....

    저는 주현이라는 시츄강아지(13살이지만 제게는 영원한 강아지라서ㅋ)를 키우고 있는데요..
    맨날 우리 주현이 껴안고"이렇게 예쁜애기가 어디서 왔을까"한답니다..

  • 삼삼맘
    '12.8.22 7:58 AM

    고마워요^^
    어제 도도 데리고 산책 하다, 시츄 13살 강아지 만났어요.
    참 착하고 말 잘 듣는다고 하시더라구요.
    혹시 그 아이가 주현이였나...^^

  • 11. 눈동자렌즈
    '12.8.21 12:02 AM

    이뻐라... -0-;;;

  • 삼삼맘
    '12.8.22 7:59 AM

    고마워요~^^

  • 12. Dazzling
    '12.8.22 2:30 PM

    여자애라 머리 푼모습이 젤 이쁘네요. 머릿발 장난아닌데요 ㅎㅎ

  • 13. 뚱이아빠
    '12.8.22 9:15 PM

    정말 귀여운 짓하는거 그리워서
    늦둥이 키운다는 말이.
    이제야서 와 닫아요~ ㅎ

  • 14. 한떨기
    '12.10.8 11:43 AM

    컥..입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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