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내 고통을 그의 손끝으로 가볍게 연주하고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내 인생을 그의 가사로 노래하며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고 황홀케 하네요.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게 사로잡네요.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내 모든 인생을 그의 노래로 말해주면서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살며시 날 황홀하게 만드네요.
I heard he sang a good song
난 그가 근사하게 노래를 부르고
I heard he had a style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있다고 들었어요.
And so I came to see him
그래서 난 잠시만이라도 노래를 들으며
to listen for a while
그를 보기 위해 왔지요.
And there he was this young boy
A stranger to my eyes
거기엔 낯이 익지 않은 어린 소년이 있었어요.
Strumming my pain with his fingers
내 고통을 그의 손끝으로 가볍게 연주하고
Singing my life with his words
내 인생을 그의 가사로 노래하며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고 황홀케 하네요.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그의 노래로 날 부드럽게 사로잡네요.
Telling my whole life with his words
내 모든 인생을 그의 노래로 말해주면서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살며시 날 황홀하게 만드네요.
I felt all flushed with fever
Embarrassed by the crowd
난 많은 군중들에게 당황하여
열기로 얼굴이 확 달아오는걸 느꼈어요.
I felt he found my letters
그가 내 편지를 발견한것 같았어요.
and read each one out loud
그리고는 한 줄 한 줄 큰소리로 읽어내려 갔죠.
I prayed that he would finish
난 그가 그만해 주기를 바랬지만
but he just kept right on
그는 계속 읽어 내려갔지요.
(Repeat X 1)
He sang as if he knew me in all my dark despair
그는 마치 내가 암울한 절망에 빠진걸 아는 듯이
노래를 불렀죠.
And then he looked right through me
As if I wasn't there
그리곤 내가 그 곳에 없는 것처럼
내가 있는 쪽을 뚫어지게 바라보았어요.
And he just kept on singing
Singing clear and strong
그리고 나서 그는 맑고
힘있게 계속 노래를 불렀어요.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 Roberta Flack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를 보기 위해 왔지요...
카루소 |
조회수 : 2,080 |
추천수 : 25
작성일 : 2011-01-28 18:16:4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74차 모임후기...(.. 6 2016-04-09
- [키친토크] 69차 모임 후기..... 2 2016-04-08
- [키친토크] 68차 모임후기...(.. 8 2015-11-14
- [키친토크] 67차 모임후기...(.. 12 2015-11-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08 | 딸기케이크 상태 좀 봐주세요 4 | simba | 2026.05.27 | 1,709 | 0 |
| 23307 | 한지지자 너무하네요 | 띠로리 | 2026.05.27 | 302 | 0 |
| 23306 |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1 | wrtour | 2026.05.25 | 343 | 0 |
| 23305 |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 공존 | 2026.05.24 | 480 | 0 |
| 23304 | 손녀 사진 한장 더.. 11 | 단비 | 2026.05.23 | 1,042 | 0 |
| 23303 | 200일 된 손녀.. 7 | 단비 | 2026.05.22 | 1,031 | 0 |
| 23302 |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 똥개 | 2026.05.22 | 737 | 0 |
| 23301 |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 그바다 | 2026.05.18 | 2,082 | 1 |
| 23300 | 쌀 좀 봐주세요 1 | ㅇㅇᆢㆍㆍ | 2026.05.16 | 2,056 | 0 |
| 23299 |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 배리아 | 2026.05.13 | 5,745 | 0 |
| 23298 |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 sewingmom | 2026.05.11 | 1,529 | 0 |
| 23297 |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 sewingmom | 2026.05.10 | 1,436 | 0 |
| 23296 | 괴물 다육이 10 | 난이미부자 | 2026.05.09 | 1,695 | 1 |
| 23295 |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 밀크카라멜 | 2026.05.03 | 3,369 | 0 |
| 23294 |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 띠띠 | 2026.04.30 | 1,814 | 0 |
| 23293 |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 화무 | 2026.04.28 | 1,490 | 0 |
| 23292 | 먹밥이 왔어요 ^^ 17 | 바위취 | 2026.04.27 | 2,319 | 1 |
| 23291 | 오십견 운동 1 | 몽이동동 | 2026.04.26 | 1,223 | 0 |
| 23290 |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 띠띠 | 2026.04.24 | 2,466 | 1 |
| 23289 |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 찡찡이들 | 2026.04.23 | 1,312 | 0 |
| 23288 |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 주니 | 2026.04.19 | 3,454 | 0 |
| 23287 | 꽃들이 길을 잃다 1 | rimi | 2026.04.18 | 1,291 | 0 |
| 23286 |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 수석 | 2026.04.15 | 2,279 | 0 |
| 23285 |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 황이야 | 2026.04.12 | 2,062 | 0 |
| 23284 |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 오후네시 | 2026.04.12 | 1,45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