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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흠...

| 조회수 : 1,597 | 추천수 : 69
작성일 : 2010-11-05 01:14:43



너 정말 왜 이러구 있냐??
캣타워 안사준다구 1猫시위라도 하는거임?



올라간거 까지는 그렇다 치고...



어케 내려올껀데...



자꾸 침대로 뛰어 내리는데 너 그러다가 늙어 고생한다.



새.겨.들.어








그리구 왜 요즘 아무데나 벌렁벌렁 눕는건데...



아무데나 눕지좀 마라 말이다.이 자.슥.아...









oegzzang (oeg1025)

애교 발랄하고 때론 악동(?)짓도 가끔씩하는 우리오한뭉치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가는 오한뭉치마미입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본
    '10.11.5 6:37 AM - 삭제된댓글

    넘 예뻐요.
    근데 누워있는 구조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엎드린 게 아니라 누워있는 거죠?
    오른쪽에 보이는 회색이 위에서보이는 머리부분인가요?
    (얼굴은 안보이지만) 2시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건가요?

  • 2. momo
    '10.11.5 7:39 AM

    ㅎㅎ
    나긋나긋한 몸매의 뭉치~!
    따끈한 배에 얼글을 묻고 싶,,,그러다가는 앞발로 한대 얻어맞는 거지요?ㅜ

  • 3. 하늘재
    '10.11.5 10:29 AM

    흠~~
    흠~~
    흠~~~~~
    뭉치군의 무표정 카리스마에 할 말을 잠시~~~ㅎ
    높은곳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나 봅니다,,,,

  • 4. 들꽃
    '10.11.5 6:45 PM

    뭉치의 부드러운 털에 얼굴 부비고 싶어요.
    보들보들 너무 부드러울 것 같아요~

    오늘 서점가서 길고양이들 사진 담은 책을 봤어요.
    "행복한 길 고양이" 였는데
    그 안에 고양이들의 모습들이 참 예쁘더라구요.
    그들에게도 사랑이 있고 우정이 있고 모성애가 있다는 걸 보았지요.

    고양이들 참 예뻐요.
    뭉치는 말할 것도 없구요.

    저렇게 높은 곳에 올라갔다 아래로 털썩 내려왔다 하니
    오이지짱님 구경하시면 재밌으시겠어요~ㅎㅎㅎ
    뭉치 늙어서 몸 고생할까봐 걱정은 되지만요^^

  • 5. oegzzang
    '10.11.6 2:36 AM

    리본님/ 네 누워있는거 맞아요
    앵앵거리면서 ...자길 봐달라고 누워서 저렇게 몸을 틀어요.

    momo님/ 앞발로 빠숑~~임다.,,,ㅋㅋ

    하늘재님/ 아마도 안방 장롱만 접수(?) 못했을걸요
    사다리가 있으면 하늘이라도 올라갈 기세;;;

    들꽃님/ 연어오일을 드셔서 털발이 비단결이예요.
    뭉치 키우고부터는 이젠 지나가는 냥이들도 제 눈엔 다 이뻐보여요.

    큰애가 자고있는데 책장 꼭대기에서 갑자기 털썩 떨어져서 엄청 놀랬답니다.
    처음엔 다친줄 알고 소란도 피웠구요.
    요즘은 못올라가게 창문을 닫는데 욘석이 호시탐탐 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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