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난장이 호야 꽃을 피우다~~

| 조회수 : 2,737 | 추천수 : 80
작성일 : 2010-11-03 02:58:21



                 8/28 오전9시53분           
너무 더웠던 여름
호야줄기에 작은 변화가 생겼다.









정오각형의 꽃망울



                                  9/13 오후 07:25                                           
앗 ~~ 오후에 개화를 시작




9/14 오후3시10분
다음날 완전하게 개화했다.





융단같은 호야







oegzzang (oeg1025)

애교 발랄하고 때론 악동(?)짓도 가끔씩하는 우리오한뭉치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가는 오한뭉치마미입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재
    '10.11.3 3:12 AM

    오우~~~~
    반짝 반짝 작은 별 같아요!!!
    너무 너무 앙징맞게 예뻐요~~~ㅎ
    눈이 횡재한 기분인걸요~~~

  • 2. 들꽃
    '10.11.3 6:46 AM

    아~ 정말 너무 예쁘네요.
    작은 별 두개가 포개져 있는 모습^^
    너무 예뻐서 자꾸 보게 되네요.
    눈이 횡재한 기분인걸요~2222222

  • 3. 우아뽕
    '10.11.3 9:55 AM

    영혼이 정화되는거 같아요^^
    울 조카가 좋아하는 분홍색 별들....
    기분 좋아졌어요.
    감사감사!!!

  • 4. 열무김치
    '10.11.3 10:36 AM

    정오각형 꽃망울도 신기하고, 별모양 분홍꽃도 정말 신기하네요 !
    별 속에 별이 있고 그 속에 또 5각형이 있네요 !! 와 ~~

  • 5. 청미래
    '10.11.3 11:17 AM

    넘 예뻐요~~
    이름 기억해 두었다가 저도 함 키워봐야겠어요.

  • 6. oegzzang
    '10.11.3 5:28 PM

    하늘재님/ 정말 앙징 맞아요.
    저도 호야꽃은 처음 성공했어요^^

    들꽃님/ 가끔 들꽃님 글을 읽어보면 참 고운분인거 같아요.
    꽃이 자그마하면서 앙징맞죠?

    우아뽕님/ 기분 좋아지셨어요?
    저도 덩달아 기분좋아졌어요..ㅎ

    열무김치님/ 꽃이 질때도 신기하게 한 잎씩 접어요. 신기하죠?

    청미래님/ 나중에 키우실땐 물을 아주 가~끔 주세요(잎이 새들새들 해지면)
    전 흙은 안 섞고 100% 굵은 마사로만 심었어요.
    주먹만한 화분에 키는 30cm.

  • 7. 아따맘마
    '10.11.3 7:41 PM

    호야 정말 좋아하는데 잘 못 키우겠더라구요.
    다른 건 잘 키우는 편인뎅....
    호야 2번 실패하고 지금은 하트호야 잎 하나 뜯어다가 마사토에 꽂아서 뿌리내렸거든요..
    하트호야가 귀엽긴 한데 그거 언제 늘여뜨린다지요?
    늘어지는 거 좋아하는데 말이에용..
    호야꽃 보니깐 또 키우고 싶어지네요..^^

  • 8. 소박한 밥상
    '10.11.3 8:56 PM

    호야가 연분홍 새 잎을 내밀때는 꽃 못지않게 어여쁘지요 !!!
    호야를 물에 인색한 주인이 되어야 하니 ^ ^
    저렇게 높이 둔 것이 잘 키워 꽃을 본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 종류가 호야가 수염을 늘어 뜨릴 정도로 묵은 ㄴ들이건만 꽃소식은 없네요 ㅠㅠ
    뭉치가 모델도 좋았지만 ..... 사진 솜씨가 호야에서도 돋보이네요

  • 9. momo
    '10.11.3 9:23 PM

    우와~
    호야라는 꽃은 처음 봅니다???

    예쁘다는 표현 한마디로는 찬사가 부족하네요.
    꽃잎의 질감이 벨벳 같은가 봅니다.

    정말 귀한 걸 보여주신 oegzzang님께 감사드립니다. ^^

  • 10. oegzzang
    '10.11.3 11:08 PM

    아따맘마님/ 호야는 키워보니 끝없는 인내를 필요로 하는 것 같더군요.
    저도 호야 엄청 좋아하는데 인석이 자라는 속도가 엄청 느려요.
    전 아침마다 조루들고 화단에 물주는게 좋은데 호야는 그러면 녹아버려요ㅠㅠ

    소박한 밥상님/ 간파 하셨군요...ㅋㅋ
    앞베란다 건조대엔 늘어지는 접란이나 갯모밀들을 키워요.
    바닥에 있는 애들보다 통풍이 잘되서 그런지 잘 자라요.
    단점은 가끔 잊어버리고 물을 안줘요.
    소박한 밥상님이 댓글 다신거보면 칭찬에 강한거 같아요.

    momo님/ 화분이 작아서 그렇지 큰 화분의 호야는 별꽃이 원형으로 피던걸요.
    그건 정말 더더더...이뻐요^^

  • 11. 땡아저씨
    '10.11.4 8:12 PM

    첨보는 꽃이네요.
    정말 예쁜 꽃이군요. 작은별모양으로
    옹기종기 핀모습이 정말보기 좋습니다.
    담에 꽃집에가면 필히 구해야겠어요.
    예쁜꽃 잘보고갑니다.

  • 12. oegzzang
    '10.11.5 12:54 AM

    꽃도 유행이 있는거 같아요.
    예전엔 호야꽃 보기 정말 힘들었는데 요즘은 많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8 딸기케이크 상태 좀 봐주세요 4 simba 2026.05.27 1,256 0
23307 한지지자 너무하네요 띠로리 2026.05.27 263 0
23306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1 wrtour 2026.05.25 318 0
23305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446 0
23304 손녀 사진 한장 더.. 11 단비 2026.05.23 912 0
23303 200일 된 손녀.. 7 단비 2026.05.22 937 0
23302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695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2,032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2,044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677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500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420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70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345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805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85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305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214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450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305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46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82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66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50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4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