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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 분 뭐하시나^^;

| 조회수 : 2,302 | 추천수 : 78
작성일 : 2010-11-01 03:19:06



겁도없는 이 녀석 ...책장에서 오수를 즐기시는 중




터억... 앞발 걸쳐놓고 ...




아래층 이사가는 승강기 소리에 ...




눈은 떴다 감았다 ....
















oegzzang (oeg1025)

애교 발랄하고 때론 악동(?)짓도 가끔씩하는 우리오한뭉치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가는 오한뭉치마미입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mo
    '10.11.1 6:35 AM

    아웅,,
    뭉치 발 조물조물~~~~~~

    올만이야 뭉치~!!
    건강하게 잘 이쪄쪄? ^^;;;

  • 2.
    '10.11.1 8:25 AM

    ㅎㅎ 뭉치의 " 냅둬유~~~"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화이트
    '10.11.1 10:03 AM

    와우~~
    뭉치군 건강하지요?
    요즘 통 뭉치군 사진이 안올라와서 한번씩 궁금했어요
    호기심 대마왕 뭉치군 사진좀 자주 봤으면하는 소망이 ㅎㅎㅎ

  • 4. 캔디맘
    '10.11.1 10:26 PM

    뭉치군소식 궁금했어요^^

  • 5. oegzzang
    '10.11.2 12:30 AM

    momo님/ 쪼물쪼물은 제가 대신 할께요.
    뭉치는 가을이라 그런가 생식을 먹으면서도 앵앵거려요^^;

    쏨님/ 지딴엔 귀찮아서 책장으로 올라갔을텐데
    거기까지 쫒아가서 카메랄 갖다대니 귀찮을법도 하지요;;;

    화이트님/ 요즘도 집안곳곳 쑤석거리고 다녀요.
    이제 자주 만나요.^^

    캔디맘님/ 덕분에 잘지내고 있어요...^^*

  • 6. 열무김치
    '10.11.3 12:19 AM

    으아~~~~~~~~~~~~`정말 귀여워워요~~~~~~~~~~~~
    책장 아래 발을 쑥 잡아 당겨 보고 싶네요
    꺄웅~~하면서 화를 버럭 내겠죠 ? 귀엽게 말이죠 ? ㅋㅋ

  • 7. oegzzang
    '10.11.3 2:41 AM

    열무김치님 개구장이셔~~

  • 8. 하늘재
    '10.11.3 3:42 AM

    승강기 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저 초연함!!
    반쯤 뜬 눈이 거의 도인의 경지에 이른듯 합니다...

    안고 있으면
    포근~~ 포근~~~
    난방비 절감 될것 같아요~~ㅎ
    역시 뭉치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 9. oegzzang
    '10.11.3 5:17 PM

    택배기사님 캐리어 소리에도 도망가는 녀석인데
    그 큰 승강기 소리엔 눈만 껌벅거려요.....ㅎㅎ

    따땃해서 요즘은 안고 있을만해요^^

  • 10. bistro
    '10.11.5 4:44 PM

    마지막 발 사진 너무 탐나잖아욧!!!! 아 잡아당기고 싶어라...

    전 요즘 홍콩 길냥이들과 친구하고 있어요.
    홍콩 정부에서 허가받은 밥차랍니다 ^^

  • 11. oegzzang
    '10.11.6 2:44 AM

    bistro님 잘 지내시죠~~
    냥이들 밥챙겨 주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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