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어머니 정원에 한 떨기 채송화...

| 조회수 : 3,335 | 추천수 : 142
작성일 : 2010-07-18 01:30:22

Holidays, Oh holidays
Cest lavion qui descend du ciel
Et sous lombre de son aile Une ville passe
Que la terre est basse Holidays...

Holidays, Oh holidays
Des eacute;glises et des H.L.M.
Que fait-il le Dieu quils aiment?,
Qui vit dans lespace,
Que la terre est basse Holidays

Holidays, Oh holidays
De lavion, lombre prend la mer
La mer comme une preacute;face
Avant le deacute;sert Que la mer est basse
Holidays

Holidays, Oh holidays
Tant de ciel et tant de nuages
Tu ne sais pas agrave; ton acirc;ge
Toi que la vie lasse Que la mort est basse
Holidays

Holidays, Oh holidays
Cest lavion qui habite au ciel
Mais noublie pas, toi si belle
Les avions se cassent Et la terre est basse
Holidays!....  
휴일, 오 휴일
그것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비행기 같은 것
거리는 그 날개의 그림자 밑을 헤메고 있지
땅은 얼마나 낮은가
휴일...

휴일, 오 휴일
비행기의 그림자가 바다를 사로잡는다
바다는 사막의 징조와 같다
바다는 얼마나 낮은가
휴일

휴일, 오 휴일
당신의 나이로는 모를 거야
그만큼의 하늘과 그만큼의 구름을...
당신은 인생에 싫증을 내고 있지
휴일

휴일, 오 휴일
죽음은 얼마나 가까운가
그것은 하늘에 사는 비행기
그러나 잊어서는 안 된다
휴일

휴일, 오 휴일
아름다운 당신이여
비행기는 부숴져 있소
아, 땅은 얼마나 낮은 것인가.
휴일...


Sylvie Vartan-Holidays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10.7.18 1:42 AM

    정말 오랜만에 듣는 홀리데이입니다.
    실비 바르땅이 부르는 노래도 좋네요.

    카루소님, 요즘 힘드시죠?
    나도 노래 선물 할 줄 알면 좋겠는데...
    글로나마 토닥토닥^^

  • 2. 캐드펠
    '10.7.18 2:40 AM

    밖에 비가 와서 그런지 노래가 더 감기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집안은 꿉꿉하지만 어머님 정원의 색고운 자그마한 꽃한송이가
    마음은 보송하게 해줍니다^^
    뵐때마다 애쓰시고 노력하는 카루소님 덕분에 항상 재충전을 하고 오지요.
    아자 화이팅~~~!

  • 3. 보리
    '10.7.18 8:18 AM

    그 정원의 주인공이신 분을 직접 뵙기까지 하니 한층 더 이해가 잘 된다는...
    저 채송화는 국내 토종채송화 인듯...
    예쁘다...~

  • 4. 마실쟁이
    '10.7.18 8:46 AM

    넘 예쁜색에 맘을 뺏겨버렸읍니다.

    다른 사람의 홀리데이만 듣다 여자분의 목소리로 들으니 색다른 느낌입니다.

    보리님 이 모양의 채송화가 토종인줄은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 5. 들꽃
    '10.7.18 9:18 AM

    오늘 음악도 너무 좋네요^^

    채송화 색이 제가 좋아하는 예쁜 분홍이에요~
    카루소님~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 6. 여차하면
    '10.7.18 8:44 PM

    예쁜 색감에 오늘밤은 잠을 설칠것 같아요
    또한 아름다운 음악에 다음편이 한없이 기다려지는......

  • 7. 카루소
    '10.7.19 12:23 AM

    예쁜솔님, 캐드펠님, 보리님, 마실쟁이님, 들꽃님, 여차하면님!! 감사합니다.*^^*

  • 8. 미실란
    '10.7.19 9:52 AM

    제목속에 어머니와 채송화를 보니
    왠지 다시는 볼 수 없는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7 큰 결심 도도/道導 2026.02.11 142 0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285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197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201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755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83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149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271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32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64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34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27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40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31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23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79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27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78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51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95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60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54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41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30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4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