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지금 난 당신을 잃어버렸으니...

| 조회수 : 3,367 | 추천수 : 151
작성일 : 2010-07-16 00:46:57


I still remeber all those haunting dark shadows

난 아직도 늘 따라다니는 어두운 그림자를 기억하고 있죠

I had lost faith in life

난 삶에 확신을 잃어버렸어요

Then there was you

그떼에 당신이 있었습니다

You took me out of the gutter, my friend

당신은 빈민굴에서 나를 구해주었지, 나의 친구야

You cheered me up when I was down-herted

당신은 내가 실의에 빠져있을 때 내게 용기를 주었고

You gave me back my dignity

당신은 나의 위신(품위)을 되찼게 해주었어요



I don`t know what to do, my friend

난 무엇을 할지 알수가 없구나, 친구야

Now I`ve lost you

지금 난 당신을 잃어버렸으니

That`s pouring out my broken heart

상처난 내 가슴에 퍼붓는 비를 맞으며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

That`s falling since we had to part

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날 이후로 비가 내릴 땐 말이야

I have to face my destiny

난 내 운명에 직면(맞서)해야만 했어



My life is all in vain

내 삶은 모두 헛된것

A thousand tears I cry for you

난 당신을 위해 끝없는 눈물을 흘렸어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Now I recall all the hard days and sorrow

지금 난  슬프고 힘들었던 날들을 떠올려 보고 있어

That we have been through

우리가 겪었었던 것들 말야

You taught me to smile

당신은 내게 웃는 걸 가르쳐 주었고

And save my tears for a rainy day

그리고 비가 많이 오는날에  흘르는 내 눈물을 거두어 주었어



You took me out of the back-streets forever

당신은 내가 영원토록 뒷골목에서 헤매는 날 구해주었죠

You made me feel a beauty queen

당신은 내가 아름다운 여왕처럼 느끼게 해주었지

I don`t know what to do, my friend

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내 친구야

Now I`ve lost you

이젠 당신을 잃게됐으니 말야



* I`m dw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That`s pouring out my broken heart

상처난 내 가슴에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난 젖고 있어요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으로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That`s falling since we had to part

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날 이후로 비를 흠뻑 맞았어



I have to face my destiny

난 내 운명에 부딛쳐야만 했어

(I have to face my destiny)

난 내 운명에 부딛쳐야만 했어)

My life is all in vain

내 삶이 허무하기만 해

(My life is all in vain)

(내 삶이 허무하기만 해)

A thousnad I cry for you

난 당신 때문에 끝없이 눈물을 흘려야만 했어

(Aaaaaaaaaaaaaaaah)

I`m drowning in the rain

난 빗속에 빠져 죽어가고 있어요.


Drowning In The Rain - BZN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린
    '10.7.16 9:07 AM

    일등이다...댓글 1등 처음이거든요..
    가게는 잘 되시는지요?

  • 2. 요리하는 여자
    '10.7.16 11:00 AM

    음악이 생각나면 줌인줌아웃으로...^^*

  • 3. phua
    '10.7.16 1:21 PM

    담주에 설랭이 가려고 인원 모으는 중..ㅎㅎ
    벌써 입 안에 침이... 추릅.

  • 4. 토마토
    '10.7.16 10:41 PM

    카루소님 정말 반갑습니다1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여전 하시네요!!!
    즐감하고 있습니다!

  • 5. 들꽃
    '10.7.17 3:21 AM

    카루소님~잃어버린 당신을 얼릉 찾으세요~~~^^
    음악 좋습니다.

    푸아님^^설랭이 가시면 벽에 흔적 남기시고 오세요~
    거기에 82분들의 흔적이 보여요~~~ㅎㅎㅎ

  • 6. pug
    '10.7.17 6:20 AM

    감미로운 음악에 젖어봅니다^^

  • 7. 마실쟁이
    '10.7.17 8:44 AM

    82의 디스크잡기......
    신청곡도 받나요?

  • 8. 카루소
    '10.7.18 1:15 AM

    마린님, 요리하는 여자님, phua님, 토마토님, 들꽃님, pug님, 마실쟁이님!!
    감사합니다.*^^*

  • 9. 길벗
    '10.7.18 7:02 PM

    반갑습니다. 늘 눈팅만 다니는...카루소님의 가게 약도와 연락처좀 올려주십시요. 조만간 가볼듯 합니다.

  • 10. 들꽃
    '10.7.18 10:39 PM

    길벗님^^ 반갑습니다.

    카루소님 가게 약도 제가 알려드릴께요.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에 내리셔서 4번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근처에 버스정류장이 있답니다.
    거기서 8-1 버스 타시고 포일남교회 앞에 내리시면 설랭이설랭이가 보여요~

    맛있는 냉면 드시고 오세요^^
    전화번호는 031-423-0558

  • 11. 길벗
    '10.7.25 11:07 PM

    친절하신 들꽃님. 캄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120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245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445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542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496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07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799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79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479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390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63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09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72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61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67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56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85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84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80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02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4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33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23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20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9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