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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사투-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거미와 잠자리)

| 조회수 : 1,976 | 추천수 : 115
작성일 : 2010-07-01 09:08:12

논 습지의 생태계는 조그마한 생명체들의 먹이사슬 구조가 한눈에 보인다.


그중 연꽃이 이쁘고 향기를 내고 있는 그곳에도 어김없이 먹고 먹히는


생태계 먹이사슬 구조가 존재한다.


거미와 잠자리의 먹고 먹히는 사투를 한눈에 본다.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평화롭기만 한 연밭에는 참 많은 생명체들이 공동체를 형성하고 살아간다.



 이 넓은 연밭에는 얼마나 많은 알 수 없는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을까?



 개구리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올챙이도 알 수 없는 저서생물들도..함께 평화롭게 공존한다.



 꿀벌들과 연꽃과 행복한 공생



 그곳에는 살맛 나는 세상이 펼쳐진다.



 여유롭게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개구리...



 잠자리도 조그마한 해충들을 잡아 먹고 여유를 부리고 있다.



하지만 내가 또다른 포식자의 먹이가 될 줄 누가 알았으랴~ 이것이 생태계 먹이사슬이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재
    '10.7.2 10:19 AM

    건강한,,
    바람직한,,,,
    자연 순환의 법칙이며,질서 이죠!!

    인간 만이 유일하게 저 법칙을 거스르는 적이 많으니~~~
    인간 역시 순환 고리의 일부일진대.. 군림 하려고 하는,,,

    4대강 발상도 그런것 아닐까요??
    초롱초롱 아이들이 그 후유증을 감당해야 할 터인데 말입니다...,

  • 2. 미실란
    '10.7.3 9:21 AM

    맞습니다.
    인간이 어찌 수천년, 수억만년 지내온 자연을 심판하려 하는지...
    새만금 활동을 했던 지난 시절이 자꾸 또 떠오르려 합니다.
    문제가 있는 곳만 조금 살펴주면 될것을요...
    자연의 위치는 곧 하늘의 위치임을 온 국민과 정부가 함께 깨달았으면 합니다.
    섬진강가 희망농부 이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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