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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막내라서 그런지 더 이쁘네요 ^^

| 조회수 : 1,639 | 추천수 : 90
작성일 : 2010-06-21 12:40:47
우리딸 아기였을때 82에 자랑질 했었는데..
지금은 4살이 되었습니다.

열이면 열.  한결같이 눈이 너무 예쁘다 하고,,
주말에 남편 가족동반 계모임 갔더니 그새 많이 컸다고, 완전 인형같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너무 이뻐서 .. 엄마아빠를 행복하게 해주는 우리 막둥이..

어린이집 갔는데.. 보고시퍼요 ^^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lurina
    '10.6.22 5:36 AM

    어머, 많이 자랐네요!
    저 가끔씩 님 이름으로 검색해서 아기 때 모습 올리신 사진 찾아보곤 해요. 그 사진 보고있으면 마음이 평화로와져요. 곁들이신 글도 꼭 다시 읽어보구요, 뭉클해서...
    얼마나 예쁘시겠어요, 아들 둘에 막내인 고명딸...
    천천히 컸으면 좋겠네요^^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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