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순호군의 어린이날!!

| 조회수 : 2,821 | 추천수 : 226
작성일 : 2010-05-07 01:05:29



Love is a child
- Stan Moeller

If you treat it right
Love will be good to you
Take you places you never been before
So squeeze it lightly
Don't hold it down
and keep it deep inside
Set it free

If you treat it right
Love will be good to you
And when you lonely
You never be alone
Love takes
Love will give
and when you loose in ground
It will make you want to live
So don't try
Don't philosophize

Love is a child
It will grow
Love is a child
It will grow

If you treat it right
Love will be good to us
Will take places we never been before
So squeeze it lightly
Don't hold it down
and keep it deep inside
Set it free

If you treat it right
Love will be good to us
And when you lonely
You never be alone
Love takes
Love will give
and when you loose in ground
It will make you want to live
So don't try
Don't philosophize

Love is a child
It will grow
Love is a child
It will grow





"어느새 순호가..."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해피&풍요
    '10.5.7 1:41 AM

    아이들어렸을때가 좋았네요....부모을필요로하고 놀러가자면같이가고요..아~~옛날이여!!!

  • 2. 캐드펠
    '10.5.7 2:43 AM

    순호가 신나했겠어요.
    아빠랑 체험 행사도 하구요
    근데 카루소님을 쏙~~ 빼 닮았어요 ㅎ~

  • 3. 하늘재
    '10.5.7 3:10 AM

    제 눈엔 카루소 어린이가 더 신나 하는군요!!!

    분명 순호도 아빠 못지않는~~
    귀감이 되는 어른으로 성장 하겠거니~~
    흐뭇하게 보고 갑니다!!!

  • 4. 열무김치
    '10.5.7 4:09 AM

    아~ 그 신발끈 천사 소년이로군요 ^^
    어린이날에 천사들이랑 놀아 주셨군요 ^^ 그러니 천사들 얼굴이 싱글 벙글이죠~

  • 5. 들꽃
    '10.5.7 5:23 AM

    어린이날 행복했던 순호 모습이네요^^

    카루소님~역시 멋진 아빠이십니다~^^
    애들에게 추억 하나 또 만들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어릴적에 어린이날 되면
    그날이 저를 위해 만들어진 날로 알고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즐거움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부모님 손잡고 달성공원도 가고~~~용돈도 평소보다 더 많이 받고~~~

    중학생 울 아들 하는 말~~~
    선생님이 "집에 가서 어린이날이라고 부모님께 떼쓰지 말라" 하셨대요~ㅋㅋㅋ

    저도 고등학생때까지 어린이날 혜택을 누렸으니
    울애들에게도 어린이날이라고 나름 특별대접(?) 해줬어요^^

    귀여운 순호군~^^
    건강하고 밝게 잘자라고
    아빠처럼 멋진 어른으로 커주기를 바랄께요~

  • 6. 다은이네 제주벌꿀
    '10.5.7 7:09 AM

    어른이 되어서도 추억할 수 있는
    어린이날을 보냈네요
    저희도 다은이 영은이 데리고
    서귀포월드컵 경기장 어린이날 행사에 다녀왔답니다

  • 7. 카루소
    '10.5.8 2:26 AM

    지금해피&풍요님, 캐드펠님, 하늘재님, 열무김치님, 들꽃님, 다은이네 제주벌꿀님, 캐롤님!!
    감사합니다.*^^*

  • 8. 마실쟁이
    '10.5.8 12:18 PM

    대한민국 아빠들이 고생하는 날,
    대한민국 아빠들이 뿌듯해하는 날,
    대한민국 아빠들이 기쁜 날,
    대한민국 아빠들이 행복한 날,
    대한민국 아빠들이 업 되는 날,
    대한민국 아빠들이 세상을 다 얻는 날,
    대한민국 아빠들이 일찍 잠자는 날.......................
    ......................................................................
    카루소님 짱!!

  • 9. 카루소
    '10.5.9 2:14 AM

    마실쟁이님!! 짱!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130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130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64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660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35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092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177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485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39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00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95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18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08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02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59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13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58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34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74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46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34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32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17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37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8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