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불쌍한 아이들이 파멸되지 않도록...

| 조회수 : 4,639 | 추천수 : 199
작성일 : 2010-01-07 02:29:16
사진: 초인(장흥)님
편집: 카루소

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
they call it Rising Sun.
And it'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and God, I know I'm one.

뉴올리언스에 집이 한 채 있어요.
사람들은 해 뜨는 집이라 불렀어요.
그 집은 수 많은 불쌍한 소년들이
파멸하게 된 곳이었어요.
하느님 나도 그 소년들중 한 사람인걸 알아요.

My mother was a tailores
sewed my new blue jeans.
My father was a gamblin' man
down in New Orleans.

나의 어머니는 재단사였고,
내게 새 청바지를 만들어 주셨어요.
뉴올리언스에서 나의 아버지는
도박꾼이었어요.

Now the only thing a gambler needs
is a suitcase and a trunk.
And the only time he'll be satisfied
is when he's down and drunk.

지금 아버지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슛케이스와 트렁크 뿐.
그리고 그가 유일하게 만족했었던 때는
술에 만취했을 때이었어요.

Oh mother tell your children
not to do what I have done
spend your lives in sin and misery
in the House of the Rising sun.

오 어머니 당신의 자식들에게 말해주세요.
해뜨는 집에서 죄를 저지르며
비참하게 살아왔던 나와 같은 삶을 살지 말라고.

Well I've got one foot on the platform
the other foot on the train.
I'm going back to New Orleans
to wear that ball and chain.

한쪽 발은 플랫폼에 다른 한쪽 발은 기차에 딛고서.
그 속박과 굴레의 뉴올리언스로 돌아가고 있어요.


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
they call it Rising Sun.
And it'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and God, I know I'm one.

뉴올리언스에 집이 한 채 있어요.
사람들은 해 뜨는 집이라 불렀어요.
그 집은 수 많은 불쌍한 소년들이
몰락하게 된 곳이었어요.
하느님 나도 그 소년들 중 한 사람인걸 알아요.



"82쿡 벙개모임 1월 11일"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1.7 3:52 PM

    가사 내용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숨은 뜻이 심오하네요...
    과거는 좋지않은 삶이었지만
    현재는 그 삶을 뉘우치며 살아가는......
    나자신 그리고 우리 자식들도
    언제나 행복한 삶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어두운 집, 어두운 가정이 되지 않도록...

    복실복실 강아지가 귀엽네요~
    하얀 눈위에 발자욱도 꼭꼭 찍어놓고~ㅎㅎㅎ

    카루소님^^
    음악 고맙습니다~

  • 2. 카루소
    '10.1.8 1:09 AM

    ㅋ~ 들꽃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84 48세화장이요(자유게시판고민글) 1 네네네네 2026.04.08 1,146 0
23283 이슬이 아름다운 계절 도도/道導 2026.04.07 164 0
23282 온라인 영어독서모임 함께해요 큐라 2026.04.07 185 0
23281 길고양이 설사 4 주니야 2026.04.06 259 0
23280 사라진다는 것은 도도/道導 2026.04.06 176 0
23279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1,240 1
23278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002 0
23277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1,241 0
23276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1,102 0
23275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267 0
23274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4 호퍼 2026.03.23 2,231 0
23273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1,121 0
23272 대만 왔어요 살림초보 2026.03.19 1,003 0
23271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무사무탈 2026.03.17 1,132 0
23270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띠띠 2026.03.12 1,878 0
23269 자게 그 고양이 2 ^^ 11 바위취 2026.03.11 1,738 0
23268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바위취 2026.03.10 2,126 0
23267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궁금함 2026.03.10 1,549 0
23266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챌시 2026.03.08 1,497 0
23265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화무 2026.03.05 1,426 0
23264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도도/道導 2026.03.05 775 0
23263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쑥송편 2026.02.28 971 0
23262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로라이마 2026.02.24 1,786 0
23261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조조 2026.02.23 1,928 0
23260 보검매직컬 9 아놧 2026.02.19 4,57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