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큰 아들래미 신났네요

| 조회수 : 2,609 | 추천수 : 88
작성일 : 2010-01-05 02:06:33
아침에 엄마가 저희 집에 오시는데 운전해서 무려 6시간........
화장실 참기가 젤루 힘드시고
핸폰도 울 집에 놔두고 가셔서....
걱정했는데
코스코 다녀오는길 신호등에 멈춰있는데 옆에서 딱 만난거 있죠?

저는 중고 장터에서 이삿짐 정리만 하고 님들 멋진 글 사진 보기만 하다가 이게 데뷔랍니당.. ㅋㅋ

저희 큰애 만 6살인데요 오늘 눈썰매 끌고 나가 1시간 20분간 놀아줬습니다..

엄청 재미있어 했고 저도 즐거웠고 아침 내 엄마땜시 걱정했던거 다 날렸고
지나가는 분들도 네가 젤루 신나겠다 며 흥을 돋워 주셨어요...

경비아저씨들 수고 많으시더라구요

꽁꽁 얼었다가 따뜻한 물에 씻고 오뎅탕 끓여 먹었더니 옛날 미나리깡 스케이트장 생각나네요

꼭 스노보드 타러 간거 같은 사진 있어 올려봅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1.6 12:10 AM

    데뷔 잘 하셨어요~^^

    눈이 엄청 내렸죠~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 그림으로 그려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142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256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463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558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507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13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807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82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486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395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66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13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75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64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69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59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87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87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82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04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5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35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25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21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9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