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늘도 제주바당은 흐리우다...

| 조회수 : 1,589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9-11-13 08:35:14

          
바다                                        

멀찌거니 밀려왐쪄

본본허고 본본헌 바당

멀찌거니 밀감 추룩

노리수룽헌 노을

솔째기 바당이 와네

왼짝 손을 심엄쪄.


-----김  수  빈 의 제주바당  뚜럼 작곡


소꿉칭구.무주심 (nh6565)

제주 토백이랍니다. 우영팟 송키톹앙 나눔하듯 함께 나눠요. - jejumullyu.com 제주물류닷컴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꿉칭구.무주심
    '09.11.13 8:47 AM

    오후늦게 작업쬐끔 마무리하고 나니
    일찌거니 챙기고 보니 오늘 또 장마비처럼 안개가 자욱한 산중이 되었네요ㅜㅜ

  • 2. 토마토샤벳
    '09.11.13 10:04 AM

    무주심님,^^ 몇개월전에 꿀구입한 토,샤입니당,,
    너무 잘 받았다는거,요기에 살짝 꼬리로 달게되네요.함께넣어주신 귤도 잘 먹었어요
    제주도의 흐린바다,,멋지네요.^^

  • 3. 고구마아지매
    '09.11.13 12:28 PM

    참으로 멋진곳에 사십니다...시원하게 가슴이 뚫리는것 같네요..가서 느껴보면..더 큰감동일텐데...

  • 4. 보리수
    '09.11.13 4:22 PM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은 더 깊어져 있겠죠?

    물 쌈샤 보래보라.
    돌 트멍을 잡아 올라서민 바당이 보입니다.
    보말 잡으레 가게마씸
    조끄띠 사는 아지망이 불르레 오민
    골갱이 들렁 먼저 나성 가당보민
    그땐 무사 그추룩 오분재기도 하곡,보말이영 갱이영 하부난
    귀헌줄을 몰라신고예?

    물 들엄쩬 나가겐 허영
    돌멍돌멍 나오당 보민 노리숭헌 노을이 참 고왔습니다.

  • 5. 소꿉칭구.무주심
    '09.11.13 7:06 PM

    서귀포 왕 30년을 살당보난
    보말이 고메기랜 헙디다만
    두릴때 갯끄시 바당 댕기던 생각도 아련해점수다
    아버지 초소근무시절
    데껴분 대낭하나 봉가당 실 묶엉
    바당물에 들이쳥이네 실트메기어시 들여다보는 단발머리 아이 보염지예?^^
    히끗거리는 힌머리 생기는 나이가 되서 늘 되돌아보는 어린시절입니다^^

  • 6. 안나돌리
    '09.11.13 10:42 PM

    제주 돈내코(?) 부근에 사시나 봅니다.

    작년 비내리는 5월에
    비를 맞으며 사진을 담었던 기억이 나는 풍광이네요~
    늘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서정을 달래는 모습으로 떠 오릅니다.

  • 7. wrtour
    '09.11.14 1:54 AM

    덕분에~
    독특한 노래들 자주 듣네요
    제주돈 어딜 가나 좋아요.

  • 8. 소꿉칭구.무주심
    '09.11.14 7:56 AM

    토마토사벳님 상품인연 그리고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고구마아지매님주변을 바라볼여유가 생길수록
    제가 발을딛고 있는 이곳을 소중하게 여긴답니다^^
    보리수님 트멍날때마다 저 잊어불지맙서 양~~^^
    안나돌리님 위 사진은 법환동앞의 서근도..밑에사진은 강정에서 관광단지 주변(?)해안이랍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코끝에 감기는 맑은 물냄새가 맑은날씨가 될듯하여 등짐 가벼워지는 하루가 될듯합니다^^

  • 9. 캐드펠
    '09.11.15 2:35 AM

    바다 사진보니 올여름 제주 바닷가 생각이 납니다.
    겨울바다는 여름 바다랑은 느낌이 또 달라서 그냥 마냥 바라만 봐도 좋을텐데요 음...

  • 10. 깊은물
    '09.11.24 11:58 PM

    유난히도 맑아 보이던 그해 가을녁
    철렁이는 가슴부여안고 그 바닷가 향취에
    뭍쳐버린 그을린 포오말 향기여~~
    코끝이 시근 거리던 철렁 내리는 가슴아...
    너는 알려니 나에 그 마음을 시리디 시린 속살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117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243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439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538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494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05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797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78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478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389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62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09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70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60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67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55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85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83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80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01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4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32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22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20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9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