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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옛 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 조회수 : 4,632 | 추천수 : 157
작성일 : 2009-09-20 01:45:22



33세에 요절한 천상의 목소리... 그녀 Eva Cassidy가 전합니다.

I was dancing with my darling
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To the Tennessee waltz
테네시 월츠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어요

When an old friend I happened to meet
우연히 옛 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I introduced her to my darling
내 사랑에게 그녀를 소개시켜 주었지요

And while they were dancing
그들이 함께 춤을 추는 동안

My friend stole my sweetheart from me
내 친구는 나의 연인을 빼앗아 갔지요


I remember the night
난 그날 밤과 테네시 월츠를 기억해요

And the Tennessee waltz
이제야 난 얼마나 소중한 걸

I know now just what I have lost
잃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어요


Yes I lost my little darling
그래요 아름다운 테네시 월츠에 맞춰

The night they were playing
그들이 춤을 추던 그날 밤

The beautiful Tennessee waltz
난 내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거에요

I remember the night
난 그날 밤과 테네시 월츠를 기억해요

And the Tennessee waltz
이제야 난 얼마나 소중한 걸

I know now just what I have lost
잃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어요

Yes I lost my little darling
그래요 아름다운 테네시 월츠에 맞춰

The night they were playing
그들이 춤을 추던 그날 밤

The beautiful Tennessee waltz
난 내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거에요

Oh the beautiful Tennessee waltz
Oh the beautiful Tennessee waltz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ayona
    '09.9.20 1:49 AM

    뭣이얌..잘못된 만남?

    컴을 바꿨더니 커루소님의 음악을 더이상 못 듣게 된 이.....

    뭔가 또 설치를 해야하는 모양이네요...
    아옹~~~

  • 2. 들꽃
    '09.9.20 2:08 AM

    오늘은 월츠음악이네요~
    이 노래 들으니 체인징 파트너도 덩달아 듣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깁니다~

    노래가사를 보니 슬프네요... 노래부르는 목소리도 애잔하구요 ㅠ.ㅠ
    그러게 왜 사랑하는 사람에게 친구를 소개시켜줬대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여인의 슬픈 목소리...ㅠ.ㅠ

  • 3. 카루소
    '09.9.20 2:12 AM

    nayona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4. 캐드펠
    '09.9.20 2:40 AM

    같은 노래가 이리 다르게 불릴수도 있네요.
    카루소님은 이 곡 테네시 월츠를 많이 좋아하시나 봅니다.
    먼저는 아이린 쉐어가 부른 빠른 템포의 테네시 월츠를 들려 주셨었는데요.
    슬픈 테네시 월츠네요~

  • 5. 소박한 밥상
    '09.9.20 6:43 AM

    멋진 목소리에........... 그걸 받쳐주는 간결한 반주가........... 차분해지게 하네요 !!

  • 6. 로즈버드
    '09.9.20 9:42 PM

    오랜만에 듣는 Eva Cassidy...계절 탓인지 참 좋네요..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잘들었습니다...

  • 7. 재키
    '09.9.20 9:52 PM

    카루소님^^ 앞의 13080글에 실린 가수랑 곡 제목이 궁금합니다.
    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 제목을 몰랐거든요...
    앞으론 가수랑 노래제목도 같이 소개해주시면 더~~ 더~~ 감사드릴께요^*^

  • 8. 좋은소리
    '09.9.20 11:33 PM

    저컴에서도 노래가 안들리네요.
    저기 윗님이..올려주신..체인징 파트너가 심하게 땡깁니다.

  • 9. 카루소
    '09.9.20 11:49 PM

    재키님!!
    13079번 일겁니다.
    영국의 소올 가수 dusty springfield의 "you don't have to say you love me"입니다^^
    그리고 위에 13161번 게시물에 안나돌리님이 올려 놓으신 곡이네요~*

    캐드펠님, 소박한 밥상님, 로즈버드님, 재키님, 좋은소리님!! 감사합니다.*^^*

  • 10. 미실란
    '09.9.21 9:51 AM

    섬진강가 새벽 공기를 마시며 달리다 왔습니다.
    오늘은 비가 올려는지 들녁의 벼들이 유독 고개를 떨구고 있습니다.
    사무실 창밖에는 미실란 쎄콤 개들이 짖어 됩니다.
    분위기와 함께 곡이 유독 가슴에 스며듭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내내 행복하세요.
    농촌희망지기..

  • 11. 카루소
    '09.9.22 1:28 AM

    미실란님!! 감사합니다. 내일 전화 드릴께요*^^*

  • 12. 호호아줌마
    '09.9.22 10:16 AM - 삭제된댓글

    이 노래를 듣고 있자니, 나도 몰게 눈물이 나네요..주책이네...

  • 13. 카루소
    '09.9.23 11:29 PM

    호호아줌마님!! 저도 그래요...모두 똑 같으니...멜로디를 느끼시면 됩니다.*^^*

  • 14. 호호아줌마
    '09.9.25 12:35 PM - 삭제된댓글

    카루소님,,저 이 곡 하루에 한번씩 듣는 거 아세요? 지금껏 올려주신 곡 다 좋았지만 이곡은 자꾸 절 끌어당겨요...

  • 15. 카루소
    '09.10.21 11:03 PM

    호호아줌마님!! 생유 베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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