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여름철 파리 못오게 하는 방법

| 조회수 : 3,12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7-01 09:11:03

코모스님의 "여름철 파리 제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에 대한 해결 방법이에요.

100%는 못되지만 95%는 가능합니다.

아니 많이 심어 놓으면 파리가 있어 불편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을 거에요. 어쩌다 비질대고 나타나기는 하지만..

차조기입니다. 식물 방부제이기도 합니다.

우리집은 여기저기 있어요. 따로 심지 않아도 씨가 떨어져서 스스로 나옵니다.


꼭 들깨같지요. 거실에 심었 더니 파리 보기가 힘들었지요.

올 해는 밖에 많이 있길래 거실에 심지 않았더니 파리가 좀 오기는 하는군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자부인
    '12.7.1 12:58 PM

    차조기를 화분에 심어 보구 싶은데 씨앗은 어디서 구하나요?

  • 2. 시골할매
    '12.7.1 4:30 PM

    저는 산을 다니다가 가져 왔어요.
    가을에 제가 드릴 수 있습니다.

  • 감자부인
    '12.7.3 11:26 AM

    증말요!! 주실 수 있으시다니 감사드려요. 올 한 해 꾹 참고, 내년에 심어 따 먹기도 하고
    파리도 쫓아야겠어요. 가을에 연락 드릴께요~

  • 3. 코모스
    '12.7.1 6:32 PM

    시골 할매님 감사드립니다.
    자색 들깨라고 이름 붙이면 적절할 것 같네요. 다니다가 가끔 본듯합니다.
    구해서 화분에 심어봐야겠습니다.^^

  • 4. 카스토르
    '12.7.2 2:05 AM

    그런게 있군요.할매님 감사합니다.

  • 5. 무클
    '12.7.2 12:16 PM

    차조기가 매실장아찌 만들때 넣어서 빨간물들인는 것 아닌가요? 구하기 힘든 것인데 거기에는 흔하게 있네요.

  • 6. 시골할매
    '12.7.3 5:39 PM

    에고 제가 무심했습니다.
    가을에는 씨를 많이 거두어 놓겠습니다.
    우리집은 쌈을 먹을 때도 꼭 차조기를 따와요.
    더구나 꽃이 피면 그 향기가 싫은지 파리 모기가 흔적도 없어 집니다.
    소를 키우는 집은 소우리 근처에 많이 심으세요.
    일 이년만 심으면 씨가 떨어져서 스스로 많아져요.

  • 7. 코모스
    '12.7.3 6:00 PM

    시골할매님
    가을에 제게도 씨앗 좀 분양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8. 만두맘
    '12.7.3 8:28 PM

    차조기가 어떤 식물인가요? 저희 친정에 모기가 많은데 이 식물이 효과가 좋을까요?
    씨앗을 구할 방법은 시골에 직접 가야 하나요?

  • 9. 시골할매
    '12.7.3 11:43 PM

    가을에 씨를 준비한 다음 쿡에 올릴께요. 감자부인, 코모스님, 만두맘님, 꼭 기억할께요.

  • 10. 시골할매
    '12.7.3 11:45 PM

    카스트로님도 있네요. 무클님도 드릴까요. 헤

  • 11. 다사랑98
    '12.7.4 1:36 PM

    저도요..이게 구하기가 쉽지않던데 여기엔 많이 있네요.한포기만..집에다 심고 싶어요

  • 12. 재현세연맘
    '12.7.6 11:42 PM

    저두 꼭 필요합니다 ^^

  • 13. 하비비
    '12.7.15 11:24 PM

    저도 줄 섭니다만, 판매를 하시던지 이건 어쩌지요? 신기합니다 전 생전 첨봅니다^^먹을 수도 있다니...살충제를 먹는거 같기도 한데...왜 이게 아이키우는집에 홈메트보다 좋겠는데 모르는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73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39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3 아큐 2026.02.08 589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08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064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114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454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26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481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78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07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999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094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52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08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42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25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63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38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27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28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10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29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65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1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