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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덕유산 다녀왔습니다

| 조회수 : 1,508 | 추천수 : 76
작성일 : 2009-01-14 00:03:51


눈 덮힌 산이 보고 싶었습니다.
무작정 무주로 달렸네요
얼굴을 때리는 칼바람이
눈물을 연신 흘리게 했지만
눈덮힌 산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촬영지: 덕유산 설천봉(무주리조트)]

샤이닝 (maygreen)

인간의 삶의 오후 역시 자신의 의미와 목적을 갖고 있어야하며 단순한 오전의 빈약한 부속 물일 수는 없다. [생의 전환기]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향바다
    '09.1.14 3:53 PM

    몇년전에 덕유산 정상에서 눈보라 맞으며 라면국물에 햄넣어서 밥말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그때는 얼마나 맛있었는지 ..집에서 라면국물에 햄넣어서 밥말아 먹으니 못먹겠네요^^

  • 2. nayona
    '09.1.15 8:24 AM

    그립네요.
    가본지 14년 넘었어요...
    제가 가 본 스키장에서 전 무주가 제일 좋았었는데....

    그리운 청춘....그리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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