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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080718) 선풍기앞에서.........^^

| 조회수 : 3,736 | 추천수 : 146
작성일 : 2008-07-28 04:56:41


이쁜 우리 뭉치




스리슬쩍 눕다가....




에라잇 ~  모르겄다.
선풍기앞에서 벌러덩~~




허긴 털코트 입었는데 -_-;
월매나 더울꼬...





으흐흐흐~
시원타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역쉬 이쁜넘들은 반은 먹고 들어간다.




살짝 웃는듯...




늠름하구나.



oegzzang (oeg1025)

애교 발랄하고 때론 악동(?)짓도 가끔씩하는 우리오한뭉치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가는 오한뭉치마미입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istro
    '08.7.28 9:52 AM

    밑에서 세번째 사진, 선풍기 바람에 흐뭇한 표정이... ^^
    벌러덩은 너무 귀엽고요 마지막 사진에선 카리스마가 아주 그냥~~~~

  • 2. 액션가면
    '08.7.28 10:27 AM

    고양이 카리스마 장난아니네요~
    그래서 고양이보고 도도하다고 하는건가요?ㅋ
    주위엔 강아지 키우는 사람만 있어서 그런지
    고양이 키우시는 분 보면 신기해요~

  • 3. 알랍소마치
    '08.7.28 10:40 AM

    진짜 어떻게 찍어도
    오한뭉치 ! 너 짱이야. *^^*

  • 4. 천하
    '08.7.28 11:11 AM

    선풍기 바람은 옵션이고 이제 얼음 해수욕장도 만들어줘야겠어요^^

  • 5. 빨강머리앤
    '08.7.28 11:41 AM

    종종 고다카페에서 고양이 사진 구경하는데
    다들 뭉치군 미모 못 따라가겠는데요.

    저도 얼른 나이들어서 고양이 키우고 살고 싶어요.
    남편이 고양이는 결사반대라
    완전 나이들어 사소한 걸로 신경전 벌이지 않는 나이가 됐을즈음
    그때나 고양이 키우려구요.

  • 6. 냥냥공화국
    '08.7.28 12:43 PM

    뭉치야. 제일 시원한곳은 싱크대 대리석 상판이란다... 사수해라... ㅋㅋㅋㅋ

  • 7. oegzzang
    '08.7.28 2:22 PM

    bistro님/ bistro님 눈에는 콩깍지가 씌여 있다는...ㅋ
    액션가면님/ 얘들이 그런구석이 있어요^^
    알랍소마치님/ 사람과 똑같은거 같아요.
    이쁜애덜은 뭘해도 이쁘다는...

    천하님/ 그러게요.
    빨강머리앤님/ 아~ 대문에 사진 걸린 분이시죠.
    곧 좋은소식 올꺼예요.^^
    저도 결사반대였는데 군대간 작은넘이 안겨주고간 최고의 선물입지요.
    냥냥공화국님/ 요즘 뭉치때문에 대리석식탁 안산거 후회하고 있어요.
    생각같아선 공사판에 가서 대리석상판 하나 업어오고 시프요. ㅋ

  • 8. 탱여사
    '08.7.28 10:00 PM

    때론 애교스럽고 때론 늠름하고

    정말 사랑스러워라~~

  • 9. 도치맘
    '08.7.29 2:20 AM

    뭉치. 이름이 넘 잘 어울리는 이뿐 고양이네요~~

  • 10. 달빛낭자
    '08.7.29 8:20 PM

    아우ㅇ~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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