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작가처럼 카메라를 메고 들판을 헤맸습니다.
돌나물 군락지인데 꽃이 피어서 한창이었지요.
아래 사진은 네잎클로바(토끼풀)입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 꽃들을 찍으러 마치 작가처럼
오후 |
조회수 : 1,888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8-06-12 12: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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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푸른두이파리
'08.6.12 12:31 PM네잎클로버도 향기가 좋데요^^
어디서 나나 하고 살펴도 토끼풀밖에 없었다는...
저 어릴 때 이 풀 뜯어다 토끼 많이 먹였었는데...할머니랑 토기를 길렀었거든요...2. 예쁜솔
'08.6.12 6:18 PM세잎 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라는군요.
우리는 왜
네잎 클로버의 '행운'만 찾아다니는지...3. 준&민
'08.6.12 9:05 PM돌나물을 울집 작은아이는 먹는 꽃이라며 잘 먹는답니다.
노란 꽃이 피면 더 이쁘지요...4. 짱아
'08.6.13 10:27 AM혼자 보다는 여럿이 보기 좋아요.
멋지네요.5. 다은이네
'08.6.13 10:34 AM오후님 언제 저희 동네 오셨드랬어요?^^^
6. 질경이
'08.6.13 3:36 PM모아놓으니 정말 환한 세상처럼 이쁘네요.
7. 미조
'08.6.14 12:15 AM둘다 저희집에 있는 꽃이에요~~
이렇게 무더기로 피어있으니 너무 이쁘네요.8. gomanalu
'08.6.14 11:23 PM오!아침이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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