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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목장의 아침 ~~~~~~~~~~~~~~~~~

| 조회수 : 1,344 | 추천수 : 78
작성일 : 2008-04-28 08:29:54


넓은 들판을 보면 바다를 대하는 것 처럼 마음이 확 터진다.

육지에서 느껴보는 바다...

그러나 푸르름이 바다에서 느끼지 못하는

또 다른 평안함이 있다

그 평안함을 눈과 가슴에 가득 담는다...

~도도의 일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섯댁
    '08.4.28 2:02 PM

    와...한폭의 그림같네요.. 하~ 육지에서 느껴지는 바다..라.. 딱 맞는 표현인거같습니다.

  • 2. 미란다
    '08.4.28 4:39 PM

    저기가 어디여요~?

    도시락싸가지구 소풍가고 싶어라

    아무 생각없이 풀베고 누워 하늘 마냥 바라보다 와도 너무나 좋을것만같아요

  • 3. 진선미애
    '08.5.3 10:07 AM

    제목만 보고선 양떼를 떠올리며 클릭했는데
    사진을 보고선 ...헉 !!!!

    넘 멋져 할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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