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경상도 말의 압축률

| 조회수 : 2,444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8-03-05 18:01:5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화맘
    '08.3.5 6:24 PM

    ㅎㅎㅎ 한 1년동안 대구에서 살았습니다.
    갑자기 대구 말이 생각나서요.

    대구 가본지 4년 돼가네요.
    보고 잡네요. 대구..
    올해는 함 꼭 가야지 하고 있습니다.

    오늘 첨으로 운전대 잡고 읍에서 집에 들어오면서...
    주차했던 옆에 비싼 차 한대가 떡하니 있어서
    차 빼면서 절절 매다가..
    신경 쓰고 들어왔더니 머리가 다 띵했었는데.
    카루소 님 글 보면서 하하하 웃고나니 다 풀리는것 같습니다.
    하하하~~~~~하하하~~

  • 2. 김수열
    '08.3.5 7:57 PM

    "쫌~~ " 이게 압권이죠? ㅋㅋ ㅋㅋ

  • 3. 금순이
    '08.3.5 8:54 PM

    카루소님 때문에 웃습니다.
    제가 신랑에 물봤습니다.

    카루소님 글 올리거 맞냐구요.ㅎㅎ
    그랬더니 맞다 하네요.ㅎㅎㅎㅎㅎㅎ

  • 4. 까메오
    '08.3.5 10:00 PM

    카루소님 ~ 와 카능교
    고다꾜 쏵쌤... 두번읽어보고 뒤로 넘어갔네요. ㅎㅎㅎㅎ

  • 5. 푸른두이파리
    '08.3.5 10:14 PM

    바로 우리집남자가 요 갱상도표준어를 쓴다는...ㅋㅋㅋ

  • 6. 카루소
    '08.3.5 11:38 PM

    캬캬!!

  • 7. 망고
    '08.3.6 5:47 PM

    고향 대구..
    100% 정답~~

  • 8. 안양댁..^^..
    '08.3.6 7:33 PM

    ..^^..카루소님은 웃음 배달부,항상 행복 하소서....

  • 9. 정경숙
    '08.3.7 9:56 PM

    부산사는 42개월 딸애가 조금씩 쓰기도 하는 경상도 표준말이지요..
    가끔씩 어짜노..하다가도 나지겠지 하네요..
    이해 하셨을랑가..

  • 10. 자연맘
    '08.3.7 10:29 PM

    저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정말로 ㅜㅜ

  • 11. 차돌이
    '08.3.8 8:11 AM

    어제는 안동에 국악을 배우러 갔다
    평소보다 늦어 낯설은 꼬마와 같이 쿵닥그리고 있는데
    대금악보를 적기위해 연필을 이리저리 찾고 있는데
    6살이 될까말까한 꼬맹이왈~

    우리집에 새빌렸다

  • 12. 행복해
    '08.3.8 12:12 PM

    ㅎㅎㅎㅎ
    모처럼 고향 사투리 속에 왁자지껄한 느낌이에요.
    모두다 정답!

  • 13. 카루소
    '08.3.9 1:04 AM

    모두들 행복하세요..*^^*

  • 14. digiloge
    '08.3.9 9:54 PM

    밥도..
    아는..
    자자..^^

  • 15. 카루소
    '08.3.10 12:22 AM

    캬캬!! digiloge님 반가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51 삼색이 입양공고 합니다 2 챌시 2026.01.11 456 0
23250 소통 도도/道導 2026.01.10 299 0
23249 제가 만든 졸업식 꽃다발이에요 4 스몰리바인 2026.01.08 1,012 0
23248 꽃다발 예시 1 천비화 2026.01.07 956 0
23247 결국 샀어요 13 냥냐옹 2026.01.06 7,954 0
23246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공간의식 2026.01.02 1,497 0
23245 고희를 시작하다 3 도도/道導 2026.01.02 791 0
23244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2 Sole0404 2026.01.01 974 0
23243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747 0
23242 새해가 밝았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1.01 272 0
23241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1,466 0
23240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7 띠띠 2025.12.26 1,366 1
23239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809 0
23238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7,730 2
23237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베이글 2025.12.25 1,361 0
23236 다섯개의 촛불 2 도도/道導 2025.12.25 652 0
23235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ll 2025.12.24 1,564 0
23234 Merry Christ mas 2 도도/道導 2025.12.24 894 1
23233 통 하나 들고.. 2 단비 2025.12.23 912 1
23232 여자인데, 남자 바지에 도전해보았어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2 1,895 1
23231 집에서 저당 카페라떼 쉽고 맛나게 만들기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1 1,140 2
23230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으려면 남자코트에 도전해보세요. 7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17 3,635 1
23229 미사역 1 유린 2025.12.16 955 0
23228 김치 자랑해요 ㅎㅎㅎ 19 늦바람 2025.12.14 4,154 0
23227 이 옷도 찾아주세요 1 상큼미소 2025.12.13 1,82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