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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 레벨에 잠이 오냐 ~~~~~~~~~~~~

| 조회수 : 1,700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8-02-20 08:51:54


요즘 아이들의 화제다
게임의 수준이 어느 정도 되어야
인정받을 수 있다는 느낌이 전해오는 간판 문구가
한 눈에 들어 온다

내 삶의 레벨은 어느정도 일까
내 가치는 얼마나 될까
아버지로, 남편으로, 가장으로...

게임방 간판의 문구하나가
내 밤을 하얗게 밝힌다...

~도도의 일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멋진 수준을 갖춘 님들의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돼지용
    '08.2.20 12:29 PM

    월매나 찔리든지 빼꼼 들와 봤습니다.
    주부로서...
    잠 못 잘 레벨임을 인정합니다.

  • 2. 켠맘
    '08.2.21 7:42 PM

    전 잠잘 레벨입니다... 혹시 손바닥 젤 아래 왼쪽에 바닥닿는 부분 뼈가 돌출된 상태라면..ㅎㅎ 전 잠잘 레벨..맞는듯..ㅎㅎ

  • 3. 안나돌리
    '08.2.21 10:21 PM

    네..제 레벨에도 끊임없이 잠이 옵니다요^^ㅎㅎㅎ

  • 4. 캐스팅
    '08.2.21 10:59 PM

    전 언제쯤 여기 9레벨을 벗어나 볼까요 ㅎ~

  • 5. 샘밭
    '08.2.22 7:37 PM

    게임 수준이 높아야 레벨이 높은건가요?? 게임엔 관심없는 이 아줌마 감히 묻고 싶습니다. ㅎㅎ

  • 6. 도도/道導
    '08.2.23 11:22 AM

    [yuni]님~ 댓글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그런 소리 많이 들었은데.. 요즘은 학교에서 그런 소리 잘 안하는 것 같아요~ ^^

    [돼지용] 님~ 평안하시죠~
    ㅎㅎㅎㅎ 찔리기는 매한가지죠~

    [켠맘] 님~ 댓글 감합니다.~
    오호~ 그래픽을 하시는 분이신가요~? 심각하군요~ 잠시 쉬셔야 겠습니다.

    [안나돌리] 님~ 반갑습니다~ ^^
    잠은 행복한 것입니다~ ㅎㅎㅎ

    [캐스팅] 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제 레벨이 바뀌었군요~ 생각지도 않았었는데... 이제 알았습니다~ㅎㅎㅎ

    [샘밭] 님~ 댓글에 감사합니다.
    게임수준이야 높은들 뭔 상관있겠나요~ ^^

    많은 분들의 댓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7. 레이첼
    '08.2.23 2:05 PM

    도도님 센스쟁이 우후훗 *^^*
    웃고 가요....

  • 8. 도도/道導
    '08.2.29 11:00 AM

    레이첼 님도 쎈스쟁이~ ㅎㅎㅎㅎ ^&^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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