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세계 유명작가분이 우리나라에와서 3장 찍어갔는중1장

| 조회수 : 2,285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7-08-13 11:49:50
제가 기억을 잘못해서  그런데 미국의 켈빈이라는 작가분인지
우리나라에와서 사진3장만을 찍어갔는데 그중에 1장을 찍은 소나무숲입니다
[바람불어서 반영이 안생겼습니다]
여기에 일출을 걸거나 아침노을을 걸면 더 환상적일겁니다
이사진은 얻그제 찍은것인데 찍는데는 보급형보다 고급카메라가 좋을듯생각됩니다
저는 B샸다가 없어서 속통터지고 왔습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망다리
    '07.8.13 4:00 PM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좋은 사진을 보여주신 현종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맘과 더불어사진을 제 블로그로 가져갑니다.

  • 2. 시냇물
    '07.8.13 6:38 PM

    네.. 우리나라 소나무.. 많은 나무 중에서 으뜸같아요 시원한 강물과 쭉~뻗은 소나무..보기 참 좋군요. 흐르는 강물이 손에 잡힐 것 같아요.

  • 3. 소박한 밥상
    '07.8.13 7:32 PM

    아 !!
    검양옻나무를 사서 쪼로록 심어놨더니
    작은 무리가 큰 숲으로 보이더이다.
    지금 그 느낌......

    사진이 더 좋은가 그림이 더 좋은가 갑자기 비교도 하게되고요

  • 4. 어부현종
    '07.8.13 10:33 PM

    이물은 파도가치면 바닷물이되고 비가 오면 강물이됩니다
    뒤에보이는 모래뚝너머가 바다입니다
    희망다리님 이사진은 크기를 줄여놓아서 좋지 못합니다
    원본사진을 받아서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가끔 이곳을 찍어 올려고합니다

  • 5. 도도/道導
    '07.8.14 7:26 AM

    현종님 평안 하시죠~ 요즘 바람불고 비오는데 조업에 어려움이 많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작품이
    아름답고 단아합니다~

    남양주와 남해에 비슷한 풍경이 있지만 또다른 느낌입니다~
    이곳의 이름은 뭐라 부르나요~?

  • 6. Pinkberry
    '07.8.14 9:53 AM

    멋진 사진입니다^^

  • 7. CAROL
    '07.8.14 12:36 PM

    아~~~~ 너무 멋지네요.
    위 사진은 비온 뒤 같은 느낌이 물씬 나서 멋지고
    밑에 사진은 제가 직접 그 장소에서 본것 처럼 멋집니다.

  • 8. 미지로
    '07.8.14 2:10 PM

    사진 예뻐요
    저도 담아 갈께요

  • 9. 스카이
    '07.8.14 4:15 PM

    훌륭해요

  • 10. 에까마이
    '07.8.14 4:30 PM

    아름답습니다.

  • 11. mindy
    '07.8.15 9:58 PM

    가보고 싶어지네요....

  • 12. Wkdrk
    '07.8.18 7:44 PM

    멋있네요. 근데 세장밖에 찍을 곳이 없었을까...
    사진작가의 눈은 엄격한가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6 큰 결심 도도/道導 2026.02.11 247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364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832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129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188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340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78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82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66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52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61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55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40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99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42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807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63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913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67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63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51 0
23255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39 0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57 0
23253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706 0
23252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2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