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의 서정 ... / 김기만
비가 흩날리는 날엔
긴 편지를 쓰고 싶었다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먼 그대를 떠올리면서
나의 하늘은 좁은 슬픔의 광장처럼
비둘기 가슴을 키워 날리고
설레임 싣고 그대가슴께로 달려간
벙어리 편지들만
깊은 밤하늘에 별이 되어 오리라
사랑한다는 표정보다
뒤돌아서서 하나의 촛불을 켜는 마음으로
웃음지며 내일을 사랑해야지
그대와의 하늘을
슬픔 운명처럼 사랑해야지
좋네요.....갑자기 지난시간이 떠오르며..
하이요~~하얀님 너무 오래간만이네요.
사임당강씨님... 감사합니다...^^
므니는즈브님~~~
에공~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랄께요~^^
비오는 날 누군가에게 편지를 썻 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대학 우편함에 올 곳도 그리 없는 데 기다렸던 편지가 생각남니다. 편지를 쓰지 않을때부터 정도 많이 사라져 간 것 같습니다. 언제 하루 82쿡회원들끼리 편지 쓰는 날 한 번 잡아 볼까요(미실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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