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작가의 작업은 흙,나무,나뭇잎, 꽃잎,과 자연현상인 햇빛,
빚방울등의 어우러짐을 나타내고 있다..
원의 자연스런 어우러짐으로 그가 만든 작품들은 모두 평온하고 안정감을 주며
율동적이고 반복적인 리듬으로.경퀘함이 살아있다..
나는 이지은 작가의 이 모티브가 작품으로써도 확고한 자리매김이 될수 있다고 확신하고..
일반적인 대중에게도 부담감을 주지 않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메리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순수미술과는 달리 텍스타일 디자인은 생활의 한 일부분이 될 수 있는 소품과.생활용품의 일부분이 될수 있기때문에..
더우기 일반 대중도 접하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실용적이고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갈수 있으면서디자인적인 감각을 뚜렷하게 각인시킬수 있어야.. 명품 작품으로서의 가치를 갖을수 있을것이다..
그런 개념에서 이지은작가의 디자인모티브는 일단은 참 잘 선택한 탁월한 모티브라 할수 있다.
작가의 흐드러지는 천의 흐름을 감상해보자...jpg)
.jpg)
.jpg)
.jpg)
.jpg)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보기만해도 시원한 물방울 모티브의 천의 늘어짐 - 발
강정민 |
조회수 : 929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7-07-18 23:46:0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이런글 저런질문] 명절 잘 지내셨어요?가.. 2010-09-25
- [이런글 저런질문] MBC건축박람회 무료.. 2010-01-21
- [이런글 저런질문] [정보] ‘여성의 시각.. 2009-10-05
- [이런글 저런질문] 제 5회 주거문화 강좌.. 2007-10-0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02 | 뚜껑에 녹인가요? 3 | simba | 2026.05.20 | 602 | 0 |
| 23301 |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 그바다 | 2026.05.18 | 1,283 | 1 |
| 23300 | 쌀 좀 봐주세요 1 | ㅇㅇᆢㆍㆍ | 2026.05.16 | 1,797 | 0 |
| 23299 |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 배리아 | 2026.05.13 | 5,193 | 0 |
| 23298 |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 sewingmom | 2026.05.11 | 1,210 | 0 |
| 23297 |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 sewingmom | 2026.05.10 | 1,227 | 0 |
| 23296 | 괴물 다육이 10 | 난이미부자 | 2026.05.09 | 1,488 | 1 |
| 23295 |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 밀크카라멜 | 2026.05.03 | 3,124 | 0 |
| 23294 |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 띠띠 | 2026.04.30 | 1,660 | 0 |
| 23293 |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 화무 | 2026.04.28 | 1,394 | 0 |
| 23292 | 먹밥이 왔어요 ^^ 17 | 바위취 | 2026.04.27 | 2,141 | 1 |
| 23291 | 오십견 운동 1 | 몽이동동 | 2026.04.26 | 1,109 | 0 |
| 23290 |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 띠띠 | 2026.04.24 | 2,276 | 1 |
| 23289 |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 찡찡이들 | 2026.04.23 | 1,224 | 0 |
| 23288 |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 주니 | 2026.04.19 | 3,321 | 0 |
| 23287 | 꽃들이 길을 잃다 1 | rimi | 2026.04.18 | 1,206 | 0 |
| 23286 |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 수석 | 2026.04.15 | 2,165 | 0 |
| 23285 |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 황이야 | 2026.04.12 | 1,961 | 0 |
| 23284 |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 오후네시 | 2026.04.12 | 1,360 | 0 |
| 23283 |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 ilovedkh | 2026.04.10 | 1,817 | 0 |
| 23282 | 길고양이 설사 6 | 주니야 | 2026.04.06 | 1,074 | 0 |
| 23281 |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5 | 벨에포그 | 2026.04.02 | 2,287 | 1 |
| 23280 |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 유지니맘 | 2026.04.02 | 1,885 | 0 |
| 23279 |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 ilovedkh | 2026.04.02 | 2,297 | 0 |
| 23278 |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 띠띠 | 2026.03.30 | 2,31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