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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초여름의 야생화>~~

| 조회수 : 1,355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7-06-03 17:18:04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도 같을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였다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은
지나온 시간이
얼마나 훌륭했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겨진 시간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입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에서]



* 주말 오후 나머지 시간들~~~

   내내 편안하시길^^

   그리고..힘찬 월요일 맞이하세요....
.
.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영자
    '07.6.3 6:18 PM

    안나돌리님, 특히 괭이밥 사진,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저도 요즘 산길을 가면서 꽃들을 유심히 쳐다본답니다.
    이름은 하나도 모르면서......ㅎㅎ

  • 2. 푸른두이파리
    '07.6.3 9:11 PM

    저는 은방울꽃이 특히나 이뿌네요.
    안나돌리님 사진을 보면서 야생화가 더욱 좋아졌습니다.
    지금부터 많은 야생화사진 부탁드려요^^

  • 3. 추억하나
    '07.6.3 9:11 PM

    wow~
    정말 넘넘 이쁘네요~~~
    꽃도 이쁘지만.... 사진 찍는 솜씨가.... 끝내줍니다~~~

  • 4. 꼬마천사맘
    '07.6.3 9:21 PM

    제가 좋아하는 매발톱이 보이네요.

  • 5. 즐거운맘
    '07.6.3 10:03 PM

    사진도 정말 감탄을 자아내게 하지만 ...
    올려 주신 글이 넘 가슴에 와 닿네요.
    요즘 한동안 힘들어 했는데 조금이나마 마음의 길을 열어 주셨네요.
    항상 좋은 사진과 좋은 글 & 음악 감사해요.
    간혹 들러는 이곳에서 많은 위안과 한동안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아해 지기도 한답니다.

  • 6. 영심이
    '07.6.5 11:13 PM

    우리 작은 언니가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이쁜 그리 사이로 언니의 얼굴이 지나갑니다. 자매가 그리운 밤이군요.

  • 7. 지우엄마
    '07.6.7 8:30 PM

    사진솜씨가 정말 짱입니다요...
    사진을 보는 순간순간 감탄이 절로 나네요.
    음악도 멋있고 그림도 글도
    모두모두 감탄.....

  • 8. Christine
    '07.6.9 6:24 PM

    직접찍은 사진인가요? 와~대단하십니다.
    후보정을 한듯한데..더많은것 보고 싶은데..
    블로그나..홈피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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