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뿐 아들래미 소개합니다^^

| 조회수 : 1,975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7-05-29 00:03:48
제 자식이라고 제눈엔 너무너무 이쁜.... 아들래미입니다.

얼마전에 집근처에서 유채꽃 축제가 있어 거기가서 찍은 사진이에요^^

쑥스럽긴하지만 진호 표정이 너무 이뻐서 올립니다^^ㅋㅋ

너무 자화자찬인가요?

그래도 이뿌게 봐주셔용~~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드니아
    '07.5.29 12:43 AM

    아들도 의젓한 표정하며 너무나 멋지고,엄마도 너무나 예쁘십니다^^.

    몸조리를 어떻게 하셨길래,이리도 날씬 하신거에욧?..((질투에 몸부림을 치며))부럽습니다.

  • 2. 힘내자
    '07.5.29 12:46 AM

    새댁, 맞습니다. 맞고요~~~

  • 3. uzziel
    '07.5.29 7:33 AM

    엄마가 더 아가 같은 느낌이네요~
    아들이라서 그런가???
    하여튼 듬직하시겠어요~ ^^*
    부럽네요~

  • 4. 새댁
    '07.5.29 11:16 AM

    넹~~ 넘넘 듬직해용~~ㅋㅋ

    가드니아님 저요.. 처음엔 관리를 좀한다 했더니 위가 줄어들었나.. 이젠 그만!! 하고싶은데 계속 줄어요 ㅠ.,ㅠ;;;
    돌던지지 마시와요~

  • 5. 강혜경
    '07.5.29 12:24 PM

    트럭 하나분량...돌 부었습니다..
    새댁님.
    참 고우시네요~~아기는 든든...튼튼할듯 하구요~~
    부러워용~~
    아기말고,,,ㅋㅋㅋㅋ 엄마의 계속 준다는말~~~아~~돌 더 날려버려야지~~^=^

  • 6. 푸른두이파리
    '07.5.29 1:32 PM

    아흑..저두 ...돌...ㅎㅎ
    아기나 엄마나 얼굴크기 차이가 없네요.
    아기가 엄청 순할거 같은데...건강하게 키우세요^^

  • 7. 천하
    '07.5.29 3:26 PM

    엄마도 이뿌시고 입을 꼭다문 아들은 장군감이네요.

  • 8. 영양돌이
    '07.5.29 3:27 PM

    헉~넘 이뿌잖아요^^
    엄마나 아기나 ....저의 로망 새하얀 피부ㅠㅠ
    29개월 울 아들램 저희부부닮아 갈수록 까무잡잡해집니다용..ㅠㅠ
    뽀얀 피부.....넘 이뿌네요^^

    글고 새댁님 몸매!!!!
    저도 돌 부을께여...ㅎㅎ

  • 9. 새댁
    '07.5.29 3:29 PM

    ㅋㅋ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
    나름 너무 빠져서 신랑이 미안한지 너무 속상해한답니다 ㅠ.,ㅠ
    무지 통통했었는데 말르니 역시 기력은 없더라구요 ㅠ.,ㅠ

    이제 9개월째 들어갔는데
    예전엔 옹알이를 너무 안해서 걱정했더니
    이젠 제법 소리도 지르고 옹알옹알 혼잣말도 한답니다...ㅋ

  • 10. 오후
    '07.5.30 8:25 PM

    이뽀요.

  • 11. 강두선
    '07.6.2 6:02 PM

    정말 이쁘고 듬직한 아기군요.
    자랑하실만 합니다. ^^

  • 12. 블랙라벨
    '07.6.2 10:11 PM

    넘 예뻐요~^^ 울아가도 저럴때가 있나 싶어요,,,이제 겨우19개월인데도,,,^^;;

  • 13. 아호맘
    '07.6.3 4:07 AM

    넘 예뻐요

  • 14. 새댁
    '07.6.4 9:37 AM

    감솨감솨함돠~~~ㅋㅋ
    간만에 올린거라 반응이 어쩔까 소심모드였는데 ㅋㅋ
    앞으로 너무 올리게 될까 걱정이옵니다 ^^;;;

  • 15. 시타인
    '07.6.5 2:50 PM

    이뽀여 이뽀...........아.넘넘 구엽다. ^^

  • 16. Wkdrk
    '07.8.18 8:10 PM

    아들 맞나요? 이모같으세요..ㅋ
    너무 젊으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63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1 아큐 2026.02.08 486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954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3 공간의식 2026.02.06 992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005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406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03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432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48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887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983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081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36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01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25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13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49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32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14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21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06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23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49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10 0
23250 여수 일출 3 zzz 2026.01.12 80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