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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진물아토피로 엄청난 고생한 우리아들 깨끗해졌답니다~!!

| 조회수 : 2,901 | 추천수 : 140
작성일 : 2006-06-02 20:06:21
정말 한 1년이상 아들 아토피로 우울증까지 와버린 저지만
깨끗해진 우리아들 얼굴보니 우울증은 싹 날라가고
앞으로의 건강도 잘챙겨야 겠다는 생각이랍니다.
아토피로 힘든일도 많았지만 부수적으로 따라온 비염과 축농증, 천식까지
잡고나니 세상이 달라보이네요..

우리아들 정말 심했죠??
제 블러그에 구경오시면 더 많은 사진들과 아토피 일기들이 있답니다.
http://blog.naver.com/byulnim71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포기하지 마세요
아들 아토피로 제가 아토피 박사가 되어버렸답니다.
도움이 필요하신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지금 7살되었으니 백일때부터 나타난 아토피가 이렇게 발전되다가
사라졌답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새보고파
    '06.6.2 8:23 PM

    헉 헉 헉...정말 심했네요..제 이웃에도 심한 아이가 있는데 도움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연락처라도 알려주심이..

  • 2. 김경인
    '06.6.2 8:48 PM

    박수~~그동안 여름조아님의 맘고생 미루어 짐작이 되는군여.축하드려요.
    요즘은 아토피 아이들이 점점 더많아지는듯 해요. 큰일이죠.아이학교 급식다녀오면
    도시락 싸오는애들도 많고 이거저거 주지말라고 본인들이 그러더군요
    아토피 아이들은 먹거리때문에 집에서 교육을 하는듯해요. 힘든길 걸으셨는데 좋아지셨다니
    천만다행이구요.

  • 3. 므니는즈브
    '06.6.2 10:26 PM

    오 세상에 애기가 너무 고생했군요.토닥토닥..
    애기도 어머니도 화이팅!!.
    정말 엄마한테 훈장 주고 싶네요.
    자알 생긴 인물도 찾고 고생끝!!! 행복 시작입니다^^

  • 4. 은파실버
    '06.6.3 12:31 AM

    아이도 엄마도 정말 힘들었을텐데...
    장하십니다.
    아가야! 이제 건강하게 자라는 일만 남았구나~! 축하한다.

  • 5. 미네르바
    '06.6.3 9:28 AM

    ^^
    우리 조카도 아토피라서 보고있는 제 마음이 아픕니다.
    올케에게 블로그 다녀가라고 권유해야겟네요.

  • 6. 석이맘
    '06.6.3 3:47 PM

    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맘님과 아이에게 정말 우뢰와 같은 박수 보냅니다.

  • 7. 밀키쨈
    '06.6.3 6:03 PM

    정말 대단하세요..아기,엄마 정말 고생하셨겠어요..존경하고 축하드려요..
    어떻게 고치셨나요?주변에 아토피때문에 고생하시는분이 있어서요..

  • 8. 엘리오와 이베트
    '06.6.3 8:54 PM

    정말 아토피란걸 모르고 살았었는데...
    요즘은 아토피란 놈 땜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네요...
    저희 조카도 아토피가 넘 심해서 귀가 다 찢어졌어요.
    긁지 말라고 손을 꽁꽁 묶어두고 싶어도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정말 대단하세요. 아드님이 아토피 있었는지 모를 정도록 깨끗해 졌네요..

  • 9. 강아지똥
    '06.6.4 1:20 AM

    아이궁...
    제 마음이 다 무너지네요..ㅠㅜ
    다행히 이젠 깨끗해졌다니 넘 다행입니다.
    저 아는 엄마에게 알려줘야겠어요~

  • 10. 선물상자
    '06.6.5 9:24 AM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아는 엄마가 아기 아토피였는데 정말 피눈물나게 노력해서
    깨끗하게 만들었더라구요.. 보기 넘 안쓰럽던데.. ㅠ.ㅠ
    축하드려요~~~~ 이젠 평생 아플일 없이 건강하게 자라렴~~~

  • 11. 보리
    '06.6.5 10:25 AM

    에구...가슴이 짠해요..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 12. 간장종지
    '06.6.6 12:49 PM

    짠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13. 구성자
    '06.6.9 12:56 PM

    시현이와 여름조아님의 고생이 얼마나 심했을지 짐작됩니다.
    고생많으셨네요. 좋아졌으니 앞으로 관리만 잘하면 되겠네요.

    제 조카 고1인데 아직도 엄청 고생하고 있죠. 언니는 말할것도 없이.

    시현아 앞으로는 밥도 잘먹고 밤에 잠도 잘잘수 있으니, 태권도고 열심히 해서 튼튼하고 키도 쑤욱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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