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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뛰어다녀요...ㅎㅎ

| 조회수 : 1,897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5-09-30 09:30:24
기억하실분 계실려나..
소윤이 엄마에요.. ^^;;
벌써 11개월 됬어요.....
요즘은 뒤둥꺼리면서 어찌나 이방저방 뛰어다니는지....
잠시도 가만히 있질 않습니다..
양말 신겨놓으면 저녁되면.. 새까맣습니다.. (제가 청소를 자주.......-_-;;)
이젠 다 컸다고 (?) 젖병 끊었습니다..
빨대컵들고 지가 잡고 빨아 먹습니다....
다 키웠습니다....ㅋㅋㅋ

마구 뛰어다녀서.. 사진 찍긴 더 힘들어요... 아주 몇달만에 찍은거 같습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이온
    '05.9.30 10:03 AM

    우리들의 미래인 아가 잘키우세요.
    옆에 있으면 뽈따기를 앙~~~깨물어 주고 싶네요.
    넘 귀여워요.

  • 2. 프림커피
    '05.9.30 10:37 AM

    우왕,,,돌도 안됐는데,벌써 뛰어다니네요...
    정말 다 키웠네요,,,저는 언제나.. 어흐흑....
    넘 이쁘네요..

  • 3. kimbkim
    '05.9.30 10:44 AM

    이쁘게 컸네요.
    애들은 쑥쑥 잘도 크는군요.
    저희 조카도 걷기 시작하면서 말 알아듣고 대꾸 하고
    따라하니 더 이쁘더라구요.
    소윤이도 한참 그러겠군요.
    더더욱 사랑받는 소윤이가 되길 바랍니다. ^^

  • 4. 민석마미
    '05.9.30 11:32 AM

    너무 귀여워요^^
    딸도 낳구파라 ㅋ
    빨간운동화
    머리핀 예술이예요 ㅎㅎ

  • 5. 꽃게
    '05.9.30 10:34 AM

    아고 예삐다...ㅎㅎㅎㅎㅎㅎ
    미쉐린 팔뚝?? 가늘어졌어요.
    넘 예뻐요.
    저는 조런 딸만 보믄 걍 훔쳐오구 싶어져요.자꾸만~~~~ㅎㅎㅎㅎ

  • 6. 달려라하니
    '05.9.30 11:44 AM

    하하하,,
    아주 활동적인 아가씨네요!
    넘 귀여워요~~
    건강하고 이쁘게 크기를 바랍니다.

  • 7. 열쩡
    '05.9.30 12:00 PM

    나날이 인물이 훤해지네요
    이러다 미쓰 코리아 될라~

  • 8. 행복한토끼
    '05.9.30 12:03 PM

    정말 이쁘게 키우셨네요.
    둘째 생각 없다가도 이리 이쁜 애기들 보면
    그 힘들던 기억 다 사라지고
    둘째 욕심 생기네요.^^

    딸은 말도 빠르죠?

  • 9. 쭈니맘
    '05.9.30 11:56 AM

    벌써 저렇게 많이 컸어요..??
    아궁~~넘 귀엽고 이뻐요..
    돌오 안됐는데 벌써 뛰어다닌다니!!!!
    울 쭈닌 15개월에 겨우 걸었었는데...ㅋㅋㅋ
    오동통한 팔뚝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안아주고싶어요...

  • 10. 소박한 밥상
    '05.9.30 11:57 AM

    피부 미인~~~
    마쉐린 팔뚝~~~~~♥

  • 11. 오이마사지
    '05.9.30 5:19 PM

    어머..미쉐린팔뚝을 기억하시는군요...
    꽃게님.. 며칠만 제발 훔쳐가세요...제발 ~~~ㅎㅎ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사실 제눈엔^^ 예전보다 못나졌어요..있던 한쪽 쌍꺼풀마져 없어지고..... 엄마맞아???)

  • 12. 코코샤넬
    '05.9.30 5:00 PM

    부비부비 하고 싶오요~~ 앙 이뻐라~

  • 13. 름름
    '05.9.30 7:52 PM

    우와~ 부러워라.. 아직 벽 잡고 걷는 울 아기는 언제 걸으려나요
    저 앙증맞은 입술은 여전하네요
    쪽~

  • 14. 달고나
    '05.10.1 4:00 AM

    어제 아침 세수하다가 요즘 "오이 맛사지 님이 한참 뜸하네" 했더니 ...안면은 없지만 ..괜히 궁금해서-건강하시죠?

  • 15. 꼼히메
    '05.10.1 10:21 AM

    우와..정말 뛰어 다니고, 벌써 젖병도 뗐어요? 소윤이 넘 빠른거 아니예요?
    넘 이뻐요. 찐빵이랑 한 번 만나게 해줘야 되는데..
    울찐빵은 젖병 뗄 일이 요원합니다--;;

  • 16. 영양돌이
    '05.10.1 5:08 PM

    어흑~
    넘 부러버요~~
    울 민똥은 언제 뛰댕기나요~~~~~???
    부럽~만땅!!!이에여~
    넘 이뿌게 잘 컸네요~또 함 놀러와요~이쁜 아가 좀 보게~~~^^

  • 17. 키세스
    '05.10.1 5:50 PM

    우와~~ 너무 빠르네요.
    115일된 우리 딸래미는 뒤집기도 잘 못해서 누워서 밀고 돌아댕기는데...
    님은 다 키우셨네요.
    넘넘넘 부럽습니다.

  • 18. 강아지똥
    '05.10.3 2:35 PM

    아웅~저뽀샤시한 피부 넘 이뻐요^^ 정말 오이마사지님 고생하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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