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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뛰어다녀요...ㅎㅎ
소윤이 엄마에요.. ^^;;
벌써 11개월 됬어요.....
요즘은 뒤둥꺼리면서 어찌나 이방저방 뛰어다니는지....
잠시도 가만히 있질 않습니다..
양말 신겨놓으면 저녁되면.. 새까맣습니다.. (제가 청소를 자주.......-_-;;)
이젠 다 컸다고 (?) 젖병 끊었습니다..
빨대컵들고 지가 잡고 빨아 먹습니다....
다 키웠습니다....ㅋㅋㅋ
마구 뛰어다녀서.. 사진 찍긴 더 힘들어요... 아주 몇달만에 찍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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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봄이온
'05.9.30 10:03 AM우리들의 미래인 아가 잘키우세요.
옆에 있으면 뽈따기를 앙~~~깨물어 주고 싶네요.
넘 귀여워요.2. 프림커피
'05.9.30 10:37 AM우왕,,,돌도 안됐는데,벌써 뛰어다니네요...
정말 다 키웠네요,,,저는 언제나.. 어흐흑....
넘 이쁘네요..3. kimbkim
'05.9.30 10:44 AM이쁘게 컸네요.
애들은 쑥쑥 잘도 크는군요.
저희 조카도 걷기 시작하면서 말 알아듣고 대꾸 하고
따라하니 더 이쁘더라구요.
소윤이도 한참 그러겠군요.
더더욱 사랑받는 소윤이가 되길 바랍니다. ^^4. 민석마미
'05.9.30 11:32 AM너무 귀여워요^^
딸도 낳구파라 ㅋ
빨간운동화
머리핀 예술이예요 ㅎㅎ5. 꽃게
'05.9.30 10:34 AM아고 예삐다...ㅎㅎㅎㅎㅎㅎ
미쉐린 팔뚝?? 가늘어졌어요.
넘 예뻐요.
저는 조런 딸만 보믄 걍 훔쳐오구 싶어져요.자꾸만~~~~ㅎㅎㅎㅎ6. 달려라하니
'05.9.30 11:44 AM하하하,,
아주 활동적인 아가씨네요!
넘 귀여워요~~
건강하고 이쁘게 크기를 바랍니다.7. 열쩡
'05.9.30 12:00 PM나날이 인물이 훤해지네요
이러다 미쓰 코리아 될라~8. 행복한토끼
'05.9.30 12:03 PM정말 이쁘게 키우셨네요.
둘째 생각 없다가도 이리 이쁜 애기들 보면
그 힘들던 기억 다 사라지고
둘째 욕심 생기네요.^^
딸은 말도 빠르죠?9. 쭈니맘
'05.9.30 11:56 AM벌써 저렇게 많이 컸어요..??
아궁~~넘 귀엽고 이뻐요..
돌오 안됐는데 벌써 뛰어다닌다니!!!!
울 쭈닌 15개월에 겨우 걸었었는데...ㅋㅋㅋ
오동통한 팔뚝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안아주고싶어요...10. 소박한 밥상
'05.9.30 11:57 AM피부 미인~~~
마쉐린 팔뚝~~~~~♥11. 오이마사지
'05.9.30 5:19 PM어머..미쉐린팔뚝을 기억하시는군요...
꽃게님.. 며칠만 제발 훔쳐가세요...제발 ~~~ㅎㅎ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사실 제눈엔^^ 예전보다 못나졌어요..있던 한쪽 쌍꺼풀마져 없어지고..... 엄마맞아???)12. 코코샤넬
'05.9.30 5:00 PM부비부비 하고 싶오요~~ 앙 이뻐라~
13. 름름
'05.9.30 7:52 PM우와~ 부러워라.. 아직 벽 잡고 걷는 울 아기는 언제 걸으려나요
저 앙증맞은 입술은 여전하네요
쪽~14. 달고나
'05.10.1 4:00 AM어제 아침 세수하다가 요즘 "오이 맛사지 님이 한참 뜸하네" 했더니 ...안면은 없지만 ..괜히 궁금해서-건강하시죠?
15. 꼼히메
'05.10.1 10:21 AM우와..정말 뛰어 다니고, 벌써 젖병도 뗐어요? 소윤이 넘 빠른거 아니예요?
넘 이뻐요. 찐빵이랑 한 번 만나게 해줘야 되는데..
울찐빵은 젖병 뗄 일이 요원합니다--;;16. 영양돌이
'05.10.1 5:08 PM어흑~
넘 부러버요~~
울 민똥은 언제 뛰댕기나요~~~~~???
부럽~만땅!!!이에여~
넘 이뿌게 잘 컸네요~또 함 놀러와요~이쁜 아가 좀 보게~~~^^17. 키세스
'05.10.1 5:50 PM우와~~ 너무 빠르네요.
115일된 우리 딸래미는 뒤집기도 잘 못해서 누워서 밀고 돌아댕기는데...
님은 다 키우셨네요.
넘넘넘 부럽습니다.18. 강아지똥
'05.10.3 2:35 PM아웅~저뽀샤시한 피부 넘 이뻐요^^ 정말 오이마사지님 고생하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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