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잘 키웠지요.
남편과 저의 작품입니다.

www.morningapple.co.kr

들꽃이고픈 (achimsagwa)벌써 십년 넘게 사과지기로 살아가고 있네요. 사과지기로 살면서 시골에 사는 장점들은 자꾸만 잃어 가고 있지만 제가 만든 사과한알로 좋은 분들과 소통..
맛있겠네요.아이들이 좋아하겠군요
저요,저...
어젯밤 들꽃이고픈님 홈에서 버벅거리던 진해 아짐입니다^^
뭔 사과가 저리 이쁘답니까?*^^*
반가와요 도깨비 빤스님!
그런데 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어젯밤에 도깨비빤스님의 글을 읽으면서 기분이 참
상쾌했습니다. ㅎㅎ 역시 오늘 밤도 제 기분이 상쾌해 지네요^^*
가을의 아침농장은 더 예술입니다 기회되면 모두 모시고 싶구만!
일이 왠수 입니다^^::
^^ 도깨비빤스요~
제 닉네임 만들즈음에 필~ 받은
신세대(?) 동요 제목이랍니다.
한참 흥얼거렸거든요.
나이값을 못해서리...
좋은 밤되세요~
옷에다 쓰윽 한번 문지르고 한입 베어먹고 싶네요...
우리 가족들은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배고플때 한알씩 따먹기도 하지요.
도깨비빤스요 전 모르는 동요인데
듣고 싶네요. ㅎㅎㅎ
와우.. 갑자기 감성이 풍요로와지네요.
두분작품 끝내줍니다!
저두 나잇값 못 하고 한동안 흥얼거리고 다니다가...
어느날 사람 많은곳에서도 흥얼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고서는 깜짝놀라 열심히 그 노래를 잊었는데....
오늘 다시금 옛 버릇 살아나려고 합니다 그려...ㅋㅋㅋ..도깨~비 빠~안쓰는 냄새나요~~ ^^;;
사과나무 구경하러 갈수 있나요..넘 이뿌고 먹음직스럽네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278 | 어리석은 자가 되기로 | 도도/道導 | 2026.03.31 | 134 | 0 |
| 23277 |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1 | 띠띠 | 2026.03.30 | 411 | 0 |
| 23276 | 배우고 싶은 마음 | 도도/道導 | 2026.03.30 | 167 | 0 |
| 23275 | 제콩이에요 3 | 김태선 | 2026.03.24 | 1,015 | 0 |
| 23274 |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2 | 호퍼 | 2026.03.23 | 1,791 | 0 |
| 23273 |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 김태선 | 2026.03.22 | 890 | 0 |
| 23272 | 대만 왔어요 | 살림초보 | 2026.03.19 | 833 | 0 |
| 23271 |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 무사무탈 | 2026.03.17 | 997 | 0 |
| 23270 |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 띠띠 | 2026.03.12 | 1,690 | 0 |
| 23269 | 자게 그 고양이 2 ^^ 11 | 바위취 | 2026.03.11 | 1,554 | 0 |
| 23268 |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 바위취 | 2026.03.10 | 1,927 | 0 |
| 23267 |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 궁금함 | 2026.03.10 | 1,422 | 0 |
| 23266 |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 챌시 | 2026.03.08 | 1,328 | 0 |
| 23265 |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 화무 | 2026.03.05 | 1,323 | 0 |
| 23264 |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 도도/道導 | 2026.03.05 | 697 | 0 |
| 23263 |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 쑥송편 | 2026.02.28 | 882 | 0 |
| 23262 |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 로라이마 | 2026.02.24 | 1,663 | 0 |
| 23261 |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 조조 | 2026.02.23 | 1,843 | 0 |
| 23260 | 보검매직컬 9 | 아놧 | 2026.02.19 | 4,421 | 0 |
| 23259 | 얼굴화상 1 | 지향 | 2026.02.17 | 1,906 | 0 |
| 23258 |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8 | 챌시 | 2026.02.15 | 1,986 | 1 |
| 23257 | 안부와 응원으로 2 | 도도/道導 | 2026.02.15 | 916 | 0 |
| 23256 | 한숨 4 | 연두연두 | 2026.02.14 | 1,357 | 0 |
| 23255 |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 그바다 | 2026.02.10 | 1,460 | 0 |
| 23254 | 메리와 저의 근황 6 | 아큐 | 2026.02.08 | 2,40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