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종이를 보더니 갑자기 피자를 만들겠다고 나서는 아들.
찰흙과 색종이로 피자 한판을 뚝딱 만들었네요.
워낙 만들기를 싫어하는 녀석이라 이런 것도 귀하게 느껴집니다.
너무 작은 피자지만 맛 좀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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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드세요~~
꾀돌이네 |
조회수 : 2,031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5-02-18 2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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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당
'05.2.18 10:28 PM하하 귀여워요. 전 요즘 저또래 아이들만 보면 미치겠네요.
아이들이 자람에 따라..귀여워보이는 연령층이 점점 높아만 가고 있어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2. 단아
'05.2.18 10:53 PM만들기를 싫어하는 녀석이란 말에 웃음이 나옵니다. 울 큰애도 유난히 미술을 싫어해서..
저도 님처럼, 큰애가 어쩌다 자발적으로 하면 한 호들갑합니다...
피자만들어놓고 뿌듯해 하는 꾀돌이 모습, 정말 이쁘네요~3. 미스테리
'05.2.18 11:07 PM꾀돌이에게 피자좀 나눠달라고 해주세요...
글구 담에는 두부스낵도 좀 만들어 달라구...^^;;;4. 김혜경
'05.2.19 12:55 AMㅋㅋ..큰 꾀돌이 너무 귀여워요...
5. icecream20
'05.2.19 2:06 AM엄마의 요리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나봐요. 너무 흐뭇하시겠어요. 정말 귀엽기도 하네요~
6. champlain
'05.2.19 2:22 AM아이가 참 순하고 반듯하게 생겼네요..^^
7. 김혜란
'05.2.19 8:53 AM피망이 눈에 띄는 피자네요.^^야채 피자.
귀여운 아들입니다.8. candy
'05.2.20 10:16 PM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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