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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잊을만 할때 한장씩...

| 조회수 : 1,578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12-14 21:15:03
그날 이후...
아들의 힘을 빌어 주루룩...올리고 싶었는데...
아들의 홈피가 용량이 부족하여 못올린다 하여...감질나게 두장씩....
몇일후면 주루룩 올릴수 있을듯...(몇장 안돼요...)


선생님께서  반가워 하시는 모습이 예사 사이가 아니신듯...
닉네임이 칸님이라고 하신것 같은데...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12.14 11:30 PM

    khan님이세요..어찌나 반갑던지...

  • 2. cinema
    '04.12.15 4:01 AM

    사진 이쁘게 올리셨네요..
    혜경샘 진짜 미인이시다.
    khan님하고 두분 넘 좋아보이세요...^^

  • 3. lyu
    '04.12.15 9:44 AM

    예 송파번개때 이야기하신 듯 한데요......
    요즘 왜 안 보이시나 하구요.
    송파에서 이런저런 회원 하나하나 챙기는 모습에 놀랐지요.
    정말 정이 많으셔요.
    손 꼭 잡고 반가워하시는 모습이 좋네요.

  • 4. 선화공주
    '04.12.15 12:25 PM

    오!~~아모로소님..^^
    저의 위에 첫번째 사진 넘 맘에 들어요...^^....두분다 자연스럽게 넘 행복하게 나오셨어요..^^
    아드님이 어찌..그리 솜씨가 있나 했더만,,,엄마 닮았나봐요..^^
    송년회 사진중...최고 베스트 사진이네요..^^...(물론 나무님의 현종님사진도 넘 훌륭해요..공동1위작품)
    호호호..공주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네요...그럼..이만..총..총..총..

  • 5. 민서맘
    '04.12.15 1:57 PM

    두분 정말 정겹게 보여요.
    참 보기 좋습니다.

  • 6. khan
    '04.12.16 2:37 PM

    부끄럽게 제사진까지...
    사진 찍는거 안 좋아 하는데...허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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