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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고파~~~~~~

| 조회수 : 1,957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4-07-13 22:51:56

울 아들,,,,
청소하고 싶다고,,저렇게,,울고 있답니다...

사진1) 쇼파에 앉아,,, 불만가득,,,
사진2) 엄마가 모른척하자,,그냥 울어버림,,,
사진3) 배꼽을 들어내고,,청소에 매진,,,,(정말 심오한 표정이였음)

냄비,후라이팬,국자,주걱,청소기,,,등
그런것 가지고 노는걸 넘 좋아해서,,걱정입니다~

놀이방에서도 다른친구들은 놀고 있는데,,,
선생님이 점심준비하려고  까스불만 켜면,, 울 아들 쪼로록~~~ 부엌으로 달려온답니다..

미씨 (ore1113)

직장다니고, 올해 1남을 둔 ,,,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요리와 사는얘기를 듣고 배우고싶어,,가입했습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reen tomato
    '04.7.13 10:56 PM

    옛날 울 아들 생각나네요. 울 아들래미도 싱크대 열어재껴서
    냄비,국자,절구꺼내 노는게 일이었는데, 그래서 할머니가 양은냄비
    세개사줬잖아요~가지고 놀라고...ㅋㅋ
    여동생을 보려나~^^*

  • 2. 미씨
    '04.7.13 10:58 PM

    아니,,,,
    Green tomato님,,, 정말,, 그런말이 있나요???
    둘째 계획은 아직 없지만,,,,,,
    예쁜딸하나 낳고 싶은 욕심은 있는데,,,,,

  • 3. 김혜경
    '04.7.13 10:59 PM

    ㅋㅋ..
    좋으시겠어요..청소도우미도 있고...큭큭

  • 4. 뽀로로
    '04.7.13 11:12 PM

    저희 아들이랑 취미가 비슷하군요 ㅋㅋㅋ
    요즘 저희 애는 청소기 밀고 다녀요.

  • 5. 헤르미온느
    '04.7.14 12:42 AM

    저희집에 출장보내주세요...^^

  • 6. 달개비
    '04.7.14 9:40 AM

    ㅋㅋㅋ 귀엽고 이쁘네요.
    아가들만 보면 왜이리 입이 헤벌쭉 해지는지....

  • 7. 박정순
    '04.7.14 9:59 AM

    딱 ,저랬던 우리작은딸.
    17살된 지금.
    후드스타일리스트가 꿈입니다.
    온가족은 완젼 이상야릇한 퓨전요리 먹어줘야만하는
    가여운 처지이기도합니다.
    놀이터는 싱크대.
    훌륭하게 자랄거예요.

  • 8. 재은맘
    '04.7.14 10:09 AM

    미씨님..저희집에도 파견 보내 주시어요...ㅎㅎ
    재은이는 어지르기만 하고..치우지는 않으니..원...
    너무 귀여워요...

  • 9. 으니
    '04.7.14 10:11 AM

    울 민이도 청소기 밀고 다닙니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저가 끌고다니기도 벅찬 것을 이러저리 휘두르는 것을 보면
    참 뭐라 말이 안 나옵니다.
    허나 직접적인 청소에는 별 도움이 안 된다는.....ㅋㅋ

  • 10. 미씨
    '04.7.14 10:25 AM

    으니님,,,맞아요,,,
    정말,,청소에 별 도움이 안됍니다....
    그래서,,, 아직 파견근무는 보내지 못하겠네요,,,ㅋㅋㅋㅋㅋㅋ

  • 11. iamchris
    '04.7.14 11:20 AM

    ㅎㅎㅎ 울 제상이도 할아버지 닮았는지 청소기계(청소기와 밀대, 걸레 종류) 보면 난리납니다.
    지한테 안주면 울고불고...
    밀대 있는 건 어찌나 잘 찾아내는지 손에 봉 잡고 앉아서(꼭 할아버지랑 똑같다니까요^^)
    소파 밑이랑 밀어댑니다.

  • 12. 민서맘
    '04.7.14 12:17 PM

    청소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군요.
    울민서도 청소기 소리만 났다하면 달려드는데. ㅎㅎ

  • 13. 가을향기
    '04.7.14 12:40 PM

    울 아들은 어릴때나 지금이나 청소기만 밀면 청소기위에 올라타기 바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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