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조카를 데리고 놀러왔어요.
어부현종님께 산 장어를 들고(이 언니를 몸보신 해주겠다는 일념하나를 갖고...)
그릴에 구워 먹었는데 동생 실력이 만만치 않더군요.
(온 친정식구가 모두 82쿡 회원임다...)
그런데 조카가 하는짓이 어찌나 구여운지...
주말을 몽땅 이아가씨에게 쪼올딱...
하도 귀여워 몇장 올립니다.
(사실은 자기 딸을 엄청 보고 싶어할 제부 보라고...동생이 조카랑 둘이서 와서 아직 안 갔거든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주말을 이 아가씨와 함께...
아모로소 |
조회수 : 1,815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4-07-12 10: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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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보석비
'04.7.12 11:03 AM볼살이깨몰고 싶을 정도로 예쁘네요
흐미희미2. 으니
'04.7.12 11:09 AM넘 심하게 이쁘군여^^
깨물어주고 싶어라~~~~3. 달개비
'04.7.12 11:25 AM아! 심하게 깜찍공주입니다.
하는짓도 엄청 귀여울듯.
이뻐라~~~4. 쮸미
'04.7.12 1:01 PM아휴~~~ 정말 깜찍하네요!!!!
넘 부러워요!!!!!5. kimbkim
'04.7.12 2:45 PM일욜 못 뵌 이유가 있었네요.
실제로 보면 더 귀엽고 이쁠것 같아요.6. 김혜경
'04.7.12 11:08 PM넘넘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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