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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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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300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4-07-05 14: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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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oultree
    '04.7.5 3:05 PM

    우와, 엄청나군요. 저 정도인지는 몰랐어요.
    하긴 개편된 버스의 G(green),R(red),Y(yellow),B(blue)가
    바로 "쥐랄염병"의 약자라고 하더만요... ㅋㅋ
    맹바기 아저씨가 요즘 심시티에 빠져서 서울시를 가지고 게임하고 있다는 소리도 들리구요..
    참, 이래저래 서민들만 죽을 맛이네요..

  • 2. 칼라(구경아)
    '04.7.5 3:07 PM

    정말 짜증나죠?
    서울철도 9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뽀로로
    '04.7.5 3:28 PM

    전 이길로 출퇴근해요...흑...T.T

  • 4. 로렌
    '04.7.5 4:11 PM

    아,,,, 진짜 심각하네요 ...
    오늘은 좀 진정됬다고 하던데 ...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다보니 저정도 심각한줄 몰랐네요

  • 5. 깜찌기 펭
    '04.7.5 4:47 PM

    우와아.. 뉴스를 보긴했지만 저정도일줄이야..

  • 6. 코코샤넬
    '04.7.5 4:55 PM

    헉..우째 저런일이..
    저는 회사가 집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서리 밀리는건 걱정도 안했었는데,
    저정도로 밀릴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세상에나 어쩌면 좋아요..

  • 7. 키세스
    '04.7.5 5:29 PM

    허거걱! 저래서 어찌 산대요? @,@

  • 8. 레아맘
    '04.7.5 8:15 PM

    허허~ 저 이사진 퍼가요~

  • 9. 김혜경
    '04.7.5 10:07 PM

    세상에나..근데 심시티가 모에요? soultree님..

  • 10. 몬나니
    '04.7.5 10:51 PM

    심시티는 도시 짓는 게임의 일종이예요...전기 놔주고 치안 해주고 공항 지어주고... 뭐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살기 좋게 해주면 인구가 늘어나고 인구가 늘어나면 세금이 많이 걷혀서 도시복지에 더 투자할수 있고 ... 이런식으로 도시만드는 게임입니다...
    근데 요즘도 이 게임 하나요? 전 고등학교때 해보고 오늘 처음 들어봅니다...

  • 11. 델리아
    '04.7.5 11:35 PM

    이런 서울 하나님께 봉헌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실까요?
    전 처음에 사진속 버스 보고 부두에 하역 작업 해놓은 컨테이너 인줄 알았네요.

  • 12. 김수열
    '04.7.6 12:45 AM

    아, 진짜 심각하군요. 저 다음주에 서울가서 1주일 있을건데, 형우랑 지하철+택시만 타야겠네요.

  • 13. iamchris
    '04.7.6 10:51 AM

    ㅎㅎ 택시비 만만찮을텐데.(보일러 광고 버전~)
    길이 워낙 밀려야죠. 택시 이용하는 사람들도 덤으로 피해 볼겁니다.
    그냥 각오하고 오세요.

  • 14. honey
    '04.7.6 11:12 AM

    버스를 안타도 되는 저의 상황에 감사드려야졍....ㅠ.ㅠ
    글구 심시티 보다 롤로코스터가 더 잼나는뎅~ ㅋㅋㅋ

  • 15. 푸우
    '04.7.6 12:46 PM

    ㅎㅎㅎㅎ
    집에만 있으니,,
    진짜 엄청납니다,,
    하기야 신사역에서 양재까지 2시간 몇분이 걸렸다는 이야기 들은거 같기도,,

  • 16. 아라레
    '04.7.6 1:06 PM

    버스 동호회 모임. 버스 페스티발...
    아침 출근시 점심을 버스안에서 먹을 지도 모르니 도시락 지참하고 타기...ㅎㅎㅎㅎ

    에효.. ㅠㅠ 저도 이젠 버스는 안, 아니 못타고 다니겠습니다.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

  • 17. 푸우
    '04.7.6 1:56 PM

    전 복직하면 버스 타고 다닐래요,,
    맨날 지각해서 핑계대기 힘들었는데,,
    버스 타고 와서 늦었어요,,
    이러면 되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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