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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윤의 윙크

| 조회수 : 1,807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4-07-01 14:34:58
태어난지 20일정도 된 세째 조카 윤의 윙크랍니다.
벌써 한달전 사진이 되었네요.
제 동생, 아이를 셋이나 낳았지 뭐에여.
전 아직 앤도 없구만... 흑흑~
거기다 맬 퇴근시간 가까와 오면 어김없이 호출이 옵니다.

오빠 준은 33개월이지만 어찌나 이 아기를 이뻐하는지
하루에 한 20번은 뽀뽀를 하는것 같네요.
전 사실, 벌써 손타서 눕혀만 놓면 우는 이 아기가 그리 이뻐 보이진
않은데, 제 동생은 이뻐 죽겠답니다.
내리사랑이라더니만...
그말이 맞나보네요.
킴비 (kimbkim)

눈팅 6개월만에 가입하게 되었네요.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들어왔는데, 제가 이렇게 인내심이 있는 줄 이제 알았네요. 32살 미혼이구요. 집은 중계동..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7.1 3:54 PM

    조카...넘넘 이쁘죠? 저도 조카 태어났을 때...와우, 그 감동...

  • 2. kimbkim
    '04.7.1 4:04 PM

    어머... 첨 받아보는 쌤의 리플에 감동...

    조카 셋 되다 보니 감동보다 몸만 바쁘네요.
    이젠 동생이 전화하면 "나두 사생활이 있어." 하고
    빽 소리지르는 나쁜 언냐가 되고 있네요. ^^;

  • 3. 오이마사지
    '04.7.1 4:22 PM

    살인윙크네요,,,^^

  • 4. 테디베어
    '04.7.1 4:50 PM

    ㅋㅋ 넘 예쁜 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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