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윤의 윙크

| 조회수 : 1,799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4-07-01 14:34:58
태어난지 20일정도 된 세째 조카 윤의 윙크랍니다.
벌써 한달전 사진이 되었네요.
제 동생, 아이를 셋이나 낳았지 뭐에여.
전 아직 앤도 없구만... 흑흑~
거기다 맬 퇴근시간 가까와 오면 어김없이 호출이 옵니다.

오빠 준은 33개월이지만 어찌나 이 아기를 이뻐하는지
하루에 한 20번은 뽀뽀를 하는것 같네요.
전 사실, 벌써 손타서 눕혀만 놓면 우는 이 아기가 그리 이뻐 보이진
않은데, 제 동생은 이뻐 죽겠답니다.
내리사랑이라더니만...
그말이 맞나보네요.
킴비 (kimbkim)

눈팅 6개월만에 가입하게 되었네요.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들어왔는데, 제가 이렇게 인내심이 있는 줄 이제 알았네요. 32살 미혼이구요. 집은 중계동..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7.1 3:54 PM

    조카...넘넘 이쁘죠? 저도 조카 태어났을 때...와우, 그 감동...

  • 2. kimbkim
    '04.7.1 4:04 PM

    어머... 첨 받아보는 쌤의 리플에 감동...

    조카 셋 되다 보니 감동보다 몸만 바쁘네요.
    이젠 동생이 전화하면 "나두 사생활이 있어." 하고
    빽 소리지르는 나쁜 언냐가 되고 있네요. ^^;

  • 3. 오이마사지
    '04.7.1 4:22 PM

    살인윙크네요,,,^^

  • 4. 테디베어
    '04.7.1 4:50 PM

    ㅋㅋ 넘 예쁜 아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82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89 0
23281 짧은 삶 일지라도 도도/道導 2026.04.09 254 0
23280 온라인 영어독서모임 함께해요 큐라 2026.04.07 409 0
23279 길고양이 설사 4 주니야 2026.04.06 439 0
23278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1,482 1
23277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151 0
23276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1,435 0
23275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1,306 0
23274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353 0
23273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4 호퍼 2026.03.23 2,473 0
23272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1,195 0
23271 대만 왔어요 살림초보 2026.03.19 1,056 0
23270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무사무탈 2026.03.17 1,178 0
23269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띠띠 2026.03.12 1,954 0
23268 자게 그 고양이 2 ^^ 11 바위취 2026.03.11 1,806 0
23267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바위취 2026.03.10 2,202 0
23266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궁금함 2026.03.10 1,591 0
23265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챌시 2026.03.08 1,565 0
23264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화무 2026.03.05 1,477 0
23263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도도/道導 2026.03.05 814 0
23262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쑥송편 2026.02.28 1,012 0
23261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로라이마 2026.02.24 1,846 0
23260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조조 2026.02.23 1,958 0
23259 보검매직컬 9 아놧 2026.02.19 4,622 0
23258 얼굴화상 1 지향 2026.02.17 2,04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