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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피서,,어디로 가시나요?

| 조회수 : 2,196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4-06-29 10:53:01
아래 푸우님은 날이 꿀꿀하시다는데,,
대구는 햇빛 쨍입니다..
휴가 날짜만 받아놓고 아무계획이 없네요..
4살짜리 애데리고 어디가면 좋은지,,
올해는 왜 아무생각이 없는지,,,
맘은 비키니입고 어느 노을지는 해변가에 앉아
피나콜라다 한잔이면 행복할것 같은데,,,
비키니부터,,따라주지 않으니,,,,--;;

다들 계획 세우셨나요?
담양 대나무파크가 좋다는 소리도 듣고,,,
넘 먼가?
궁금해요..다들 계획이 어떠신지,,,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라레
    '04.6.29 11:06 AM

    아니... 이리도 제 체형을 정확히 그려내시면...-_-;;;;

  • 2. 쭈니맘
    '04.6.29 11:07 AM

    그림이 너모 귀여워요~~
    전 아직 아무 계획이 없어용..ㅠ.ㅠ
    아마도 9월이나 되야 휴가를 갈 수 있을것 같아요..
    쭈니 아빠가 바빠서요..흑흑

  • 3. 꾸득꾸득
    '04.6.29 11:09 AM

    아라레님은 얼굴 갸름하시던데요..
    제 얼굴형 참,,복스럽지 않습니까..ㅋㅋㅋ
    저리 팔이 가녀리단 말씀,,마우스가 제대로 손에 안익어 기냥,,가는팔 만들었는데,,,
    정말 슬퍼요,,가슴과 배가 점점 반비례해지는것,,--;

  • 4. 꾸득꾸득
    '04.6.29 11:10 AM

    쭈니맘님,,어쨰여...저희도 휴가자체가 없어질뻔 하다가,,겨우,,,@<>@

  • 5. 뽀로로
    '04.6.29 11:14 AM

    표정이.. 표정이 넘 심각해요! ㅋㅋㅋ
    저 멀리 야자나무 아래에 있는 사람은 짝지님?

  • 6. 러브체인
    '04.6.29 11:17 AM

    전 5월초에 태국으루 8박10일 벌써 다녀왔슈..
    미리 당겨 다녀오긴 했는데..여름 되니 또 맘이 그렇네여..
    어흑..바다 그림만 보여도 속 시끄러워여.. 또 갈수 없나..끙

  • 7. Green tomato
    '04.6.29 11:20 AM

    비키니 넘 예뻐요~^0^

    표정은...아랫배에 힘을 주고 앉아서리~? 3=3=3

  • 8. 꾸득꾸득
    '04.6.29 11:27 AM

    뽀로로님,,나름대로 우아한 표정인데,,--;
    네 맞습니다..저를 위해 열심히 코코넛을 따보겠다고,,,^^;
    러브체인님,8박10일씩이나요?
    우와,,부러울따름입니다..원래 여행은 한번 맛들이면 끊기 힘들다죠?.^^
    근데,,왜 다들,,여행지 소개가 없는 것이야요,,그러시면 저 서울로 상경해서,,
    휴가기간 내내 가가호호 방문 해뿌립니다..

    그린토마토님,,,예리하십니다..
    저 정말,,봐둔 비키니도 있는데,,넘 입고 시퍼요,,,ㅠ,.ㅠ

  • 9. Green tomato
    '04.6.29 11:32 AM

    해본사람만이 아는 그 고통.....젊어선, 저런고통두 감수가 되는데
    나이들어선, 편함만 찾게되 늘..펑퍼짐한 옷만 찾게되나봐요~
    근데 꾸득님은 저럴 필요가 전혀 없을것 같은뎅~
    저도 결혼전에 비키니 못입어본게....아니 수영복 자체를 안입어 봤었네요.>.<

  • 10. 핫코코아
    '04.6.29 11:40 AM

    저는 7월 16일쯤..케리비안 베이에 가야할듯 합니다
    조카 녀석 시험 끝났다고 간다고 하는데 방학 하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미리 간다네요
    근데 왜 애매하게 이모랑 이모부가 가냐고요~~(엄마는 공부하느라 바쁘고 아빠는 돈버느라 바쁘답니다요~이거 완전히 우리 부부 믿고 떠다 맡기는거 맞죠?ㅋㅋ)
    아..늘어나는 뱃살때문에 미치겠구마는 이넘의 살은 빠질 생각도 안하고 수영복 위에 그나마 구명 조끼 차고 다니니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히히~
    우리 부부만 희생(?)하기 억울하므로 기쁨조인 제 남동생넘도 끌고 갑니다 고통분담!!
    근데 왜 해가 갈수록 케리비안베이는 가격이 자꾸 올라가는것만 같이 느껴질까요~
    흐미.. 애 하나 기쁘게 해주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구만요~

  • 11. 깜찌기 펭
    '04.6.29 1:28 PM

    꾸득님 휴가가요? 좋겠다..ㅎㅎ
    대나무테마파크는 숙박이 안되요.
    대나무 수목원이랄까..? 암튼.. 그쪽으로 가실꺼면 그곳은 한나절슀다 온다..생각하세요.

  • 12. 비니맘
    '04.6.29 1:28 PM

    8월말에 회사에서 단체루 제주도 간다하는데.. 가족들은 다 떼어놓고 간다는
    소문입니다... 적어두.. 우리 비니랑은 같이 갔으믄 좋겠는데...
    이번에 제주도 가믄.. 지난 번에 못 갔던.. 한림공원이랑, 오설록이랑해서.. 서쪽을
    훑어보고 싶네요.. 절물휴양림은 꼭 다시 가구요..

  • 13. 푸우
    '04.6.29 5:46 PM

    저흰 앞으로 향후 3년간은 휴가 엄두도 못낼듯,,
    연년생에 아기들 데리고 무신 휴가..
    아,, 3년 후쯤엔 저도 비키니 입을 만큼 피골이 상접해있기만을 바랍니당,,ㅎㅎㅎ

  • 14. 숲속
    '04.6.29 8:27 PM

    피서는 집에서 시원하게 잘 먹으면서 뒹구는 게 최고라며
    그냥 위로하면서 보낼려고 합니다.
    비키니라도 걸쳐지면 또 모를까... ㅠ.ㅠ

  • 15. 김혜경
    '04.6.29 9:02 PM

    꾸득님 작품이죠??꾸득님 본격적으로 좀 그려보세요...

  • 16. 카푸치노
    '04.6.29 10:57 PM

    저도 휴가 못갑니다..
    의사선생님이, 꼼작마!! 를 명하셨네요..
    저 임신 11주예요..
    튼튼치 않으니 돌아댕기지 말랍니다..
    흑흑..

  • 17. 꾸득꾸득
    '04.6.29 11:07 PM

    어머,,카푸치노님,,축하드려요...네,,참으셔야죠...^^;
    샘님,쫌만 기둘겨 주셔요...
    숲속님,,,,아,,전,,그래도 아까워요...
    푸우님,,피골이 상접해 지실듯,,,연년생,,,,--;
    리플렛님,,잘다녀오세요`
    비니맘님,,저두 제주도 다시가고 시포요...
    펭님,,잘 알아볼께요..^^
    핫코코아님,,정말 케러비안베이는 점점 비싸져요..ㅠ,.ㅜ

  • 18. 포카혼타스
    '04.6.29 11:39 PM

    꾸득님 우리는 휴가 잡혔어요
    설악 콘도가 6년만에 당첨됐거든요
    성수기때 떠나는건 이번이 첨일것 같아요
    빨랑 수영복 장만 하러 가야 겠슴다

    그림 그리기 힘들던데 이렇게 좋은 작품이 나오는군요

  • 19. 꾸득꾸득
    '04.6.30 9:27 AM

    포카혼타스님,,축하혀요....

    그림은 일명 마우스아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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