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트리 잡지 보다가 선생님 나오신 것 보고
너무나 반갑더군요.^^
산지직송하는 연락처들이 빠리쿡에선 너무나 익숙한 이름들이라
그것또한 반가웠구요.
선생님은 남방스타일의 셔츠가 너~무 잘 어울리세요.
단아하면서 세련되고 음...깔끔하고....
더 어울리는 단어 있으면 올려주세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김혜경 선생님 레몬트리 6월호 사진
꾀돌이네 |
조회수 : 2,912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4-06-17 09: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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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빈마마
'04.6.17 9:47 AM자신있고 매력있는 웃음...늘 당당하심...뭐 그런것을 느끼지요..
칠판에 경빈마마라고 씌여 있어서 잠시 웃었답니다. ^^2. 코코샤넬
'04.6.17 9:51 AM우리 82쿡 먹거리 주소가 다 올라갔다지요? ^^
3. 몽쥬
'04.6.17 9:54 AM저두 무심코 잡지책을넘기다 선생님사진을보면 묘한 감정이 일렁거려요...
항상 단아하고 인자하신 미소...
맞아요.선생님은 남방스타일셔츠가 너~무잘어울리세요.
락앤락광고사진 어느 여배우 부럽지않죠..
접시에담긴 바지락 서산댁님꺼겠죠???4. june
'04.6.17 11:52 AM멋져요~ 멋져~
다운 받아서 기사좀 보려고 하니까 안되네요 ㅠ_ㅠ
전화선 모뎀은 정말 싫어요 ㅠ_ㅠ5. 미씨
'04.6.17 4:01 PM샘님의 매력은,,
저렇게 웃는 얼굴인것 같아요,,6. 숲속
'04.6.17 5:25 PM어쩜 저렇게 편안하고 따뜻하게 웃을 수 있으신지...
너무 아름다우세요.... ^^7. 김혜경
'04.6.17 6:16 PM너무 뚱뚱하죠??
8. 물푸레나무
'04.6.17 6:24 PM아~뇨!
넘 이쁘셔요...
저두 혜경샘님 사진보고 반가웠어요....9. 모란
'04.6.17 6:38 PM뚱뚱 절대 아녜요..귀부인 같아요..
10. 칼리오페
'04.6.17 9:14 PM샘이 뚱뚱이면 전 어케 되는건지.......전 굴러 다녀염...ㅋㅋㅋ
웃으시는 모습이 넘넘 이쁘시구염
너무 선하고 따스한 모습이......여기서 늘 느끼는 샘의 따뜻한 마음이랑
딱 맞아 떨어지네염......11. 리디아
'04.6.18 9:32 AM헉! 무슨 그런 말씀을! 뚱뚱하다뇨?
선생님 미소에 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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