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선배 언니가 이번 여름에 잠깐 나와서는 결혼선물이라며 수줍게 건네주었던 건데요...
저 몽달이(제가 붙인 이름)와 디저트 접시 4세트가 있었답니다.
원래 제 취향을 너무 잘 아는 언니라... ^^
너무너무너무 예뻐서 서랍에 못집어넣고 있어요.
몽달이 뒤로 보이는건 몽달이 갖고 열심히 거품 내서 만들었던 쵸코케이크~ ^^
우힛~ 이뿌죠!!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자랑자랑~ 너무너무 귀여운 거품기예요~ ^^
Goosle |
조회수 : 2,413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4-06-16 21:50:31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콩국수용 국수좀 추천해.. 3 2007-06-14
- [요리물음표] 대문에 있는 피코님 통.. 4 2007-04-19
- [요리물음표] 메이플 시럽 아기에게 .. 3 2006-07-03
- [요리물음표] 냉동실에서 약 10개월.. 3 2006-0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스테리
'04.6.16 10:34 PM하하하...넘 귀여워요...^^
쪼꼬 케잌도 맛나 보이구요...꿀꺽 (침 넘어가는 소리...^^;;)
다욧트 한다고 저녁 굶은 저를 두번 죽이시네요...ㅋ2. aristocat
'04.6.16 10:42 PM오맛, 넘 귀엽다. 거품기가 표정이 있어요~
3. Goosle
'04.6.17 8:14 AM저게 생각보다 쪼끄매요. 뒤에 케잌틀이 지름 12센티짜리 작은 것이라면 상상이 가실런지.
한손에 쏙 들어옵니다. 오히려 다른 손잡이보다 잡기 편해요.
대신 좀 작기 때문에 계란 거품 내는데만 쓰고 있지요.4. Goosle
'04.6.17 8:16 AM그리고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 케익은 그냥 그랬어요.
초코렛맛 진하게 한다고 코코아를 듬뿍 넣었더니 상상했던 것 보다 느무느무 뻑뻑해서..
진한 향은 좋았지만 생크림 범벅해야 부드럽게 넘길 수 있는 정도였답니다.5. 칼라(구경아)
'04.6.17 9:16 AM*^^*
6. 쵸콜릿
'04.6.17 10:36 AM느무 느무 구여븐 거품기네요.
케잌도 맛나겠공...7. 꿀물
'04.6.17 5:11 PMㅎㅎ 넘귀엽네요..
매일매일 거품내고 싶을것 같은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감사하는 사람들은 | 도도/道導 | 2026.07.05 | 40 | 0 |
| 23339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239 | 0 |
| 23338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1,130 | 2 |
| 23337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835 | 0 |
| 23336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395 | 2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936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587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394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544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871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949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428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872 | 1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912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 단비 | 2026.06.22 | 967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605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893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19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632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410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804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84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80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41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738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