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산딸기와 복분자의 구분 ..사진 입니다.

| 조회수 : 3,714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4-06-13 01:55:33
보통 같다고 생각 하시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복분자


산딸기

복분자의 유례,,뒤집힐복覆 항아리盆 아들子

복분자는 장미과에 딸린 낙엽관목으로 밀원 식물이다.
속명은 곰딸, 수매라고도 볼리우며, 열매는 약용으로 쓰고 있는 '복분자 딸기'는
높이가 3m정도이며, 굽은 가지와 곧은 가시들이 나있다.
열매는 붉은 알로 뭉쳐있고, 우리나라에서는 황해도 이남지방과 일본, 중국에서
야생하고 있다. 끝이 휘어져 땅에 닿으면 뿌리가 내린다.
잎은 어긋나고 긴 깃 모양의 겹잎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산야에서 자생하는 나무딸기의 열매를 한방에서는 복분자라고 하여 약에 쓰이며 맛도 좋다.
복분자 딸기는 칼슘과 철분을 다량 함유한 알칼리성 식품이며 구연산·사과산 등을
1.5%가량 함유하여 신맛을 가지고 있다.

고문헌속의 복분자

동의보감 탕액편에 수록된 覆盆子는 神農本草經에는 覆盆으로, 本草綱目에서는 烏子라는 이름으로 수록되어 있다.
유기산과 당류 및 소량의 비타민 C등이 들어있으며, 동의보감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동의보감 탕액편
복분자라는 이름에 대한 언급도 있는데 覆其尿器故如此取名 즉, 요강을 엎어 이와 같은
이름을 취하였다라고 적어 놓았다.

동의보감
성질은 평(平)하며 맛은 달고 시며 독이 없다.
남자의 신기(腎氣)가 허하고 정(精)이 고갈된 것과 여자가 임신되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
또한 간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기운을 도와 몸을 가쁜 하게 하며 머리털이 희어지지 않게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순
    '04.6.13 8:49 AM

    이게 이렇게 틀린거군요 전 산딸기가 안익은게 복분자라고 알고 있었는데..
    좀 틀리게 생겼나요??
    시중에선 절대 구분 못할듯...

  • 2. 갯마을농장
    '04.6.13 4:40 PM

    한국행 비아그라 라고 하는건데 성능(?)이 우수 하데요^^

  • 3. 미스테리
    '04.6.14 9:04 AM

    증말요???
    이런 술을 안마시니 생물을 구하러 다녀야...(흐윽...비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4 200일 된 손녀.. 3 단비 2026.05.22 118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2 똥개 2026.05.22 246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893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621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01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5,359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1,308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01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560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17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17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34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04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50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35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53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64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44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197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999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391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56 0
23282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94 0
23281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5 벨에포그 2026.04.02 2,310 1
23280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91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