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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런 통통볼 민서

| 조회수 : 1,919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4-06-09 10:52:37
아이디를 잊어버려 한동안 리플도 못달고 그러다가
오늘 맘먹고 제가 사용하는 아이디 다 동원하여
드뎌 아이디 찾아냈습니다.
그 기념으로 울 아들 사진 올려요.
아직까지 제 주변에 울 아들만큼 통통한 아이 못봤어요.
언제 빠지려는지...
폰카 사진이라 화질이 별루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6.9 10:55 AM

    넘넘 귀여워요...

  • 2. 비니맘
    '04.6.9 10:56 AM

    민서..정말 귀엽구 잘 생겼어요..
    통통볼 살... 안 빠졌으면... ^^

  • 3. 민서맘
    '04.6.9 10:57 AM

    우잉? 셈님이 바로 리플을 달아주시다니..
    영광이예요.
    앞으로 활동(리플달기) 많이 하겠습니다.(^^)

  • 4. 민서맘
    '04.6.9 10:59 AM

    비니맘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치만 이제 19개월 27일째인데 벌써 15kg을 넘었답니다.
    쬐금 걱정되서리...

  • 5. 칼리오페
    '04.6.9 11:02 AM

    캬~ 고 녀석 잘 생겼네염........
    옆에 있음 볼 살짝...꼬집어주고 싶은딩...
    웃는 모습이 백만불 짜리임돠~~~~~~~

  • 6. 지윤마미..
    '04.6.9 11:06 AM

    마져요..
    볼살 말랑말랑일꺼 같아요......
    건강하게 키우세요~~~

  • 7. 다린엄마
    '04.6.9 12:19 PM

    우~~ 예뻐요. 이런 아기도 가끔 떼 쓰고 그러나요?
    전혀 안그럴것 같은 표정 ^ ^

  • 8. 재은맘
    '04.6.9 1:22 PM

    볼이 너무 귀여워요....
    잘 생겼네요...ㅎㅎ

  • 9. 분홍줌마
    '04.6.9 1:33 PM

    귀여운 아드님이예요..
    볼살이 넘 예뽀요,,,울아들들은 저런적이 없었어요,,흑
    아이들은 볼이 통통해야 이쁘더라구요^^

  • 10. 민서맘
    '04.6.9 5:27 PM

    칼리오페님. 지윤마미님 볼살 무지 말라말랑하구요. 병원이구 교회구 가면 볼살 안만져 보는 사람이 없답니다. 게다가 이제 여름되어 나시랑 반바지 입혀보니 팔,다리꺼정 통통해서 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마다 안쳐다보는 사람이 없어요. 이것이 좋은현상인지 나쁜현상인지 도당체 구분이 안간다니까요. 흑흑
    다린엄마님 떼 씁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심하지는 않구요 울음끝도 짧아요.
    재은맘님. 분홍줌마님 귀엽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들의 칭찬(?)에 힘입어 담에 전체샷으로 함 찍어 올려야 겠어요. 팔다리 나오게 ㅎㅎ

  • 11. 꾀돌이네
    '04.6.10 8:20 AM

    저희 큰애 어릴적에 비하면 한날씬인걸요?^^
    정말 터질듯이 통통한 볼이며 팔다리며...
    4,5살 되니 다 키로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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